의외로 어젯 밤에 올려 놓은 글이 파장이 큽니다;;;솔직히 이런 효과 기대 안 했는데 말이죠. 게다가 한분은 오랜만에 또 돌아오시고 (예 태클 전문이십니다;;; 요즘에는 욕설 바가지 폭탄이 줄줄이 터지느라 저정도는 그냥 간단하죠.) 뭐가 문제인진 모르겠지만 이오공감까지 가 있습니다;;; 솔직히 흥분해서 쓴 글이라 그다지 영양가 없는데 말입니다;;;
어쨌거나, 미키 루크가 최근에 좋은 행보를 보여 왔던건 사실입니다. 일단 씬시티로 제대로 컴백을 했고, 그리고 최근에 무슨 레슬러 영화로 굉장히 좋은 평을 받았죠. 이 영화도 한동안 공개 안 되다가 미키 루크 효과를 노려서 공개를 한 듯 싶습니다. 물론 감독은 대단한 사람이죠. 셰익스피어 인 러브를 찍은 존 매든이니 말입니다.

다른 배우진도 빵빵합니다. 일단 이상한 액션영화쪽에서 주로 출연을 하는데도 인기가 좋은 토머스 제인, 그리고 최근에 스릴러쪽으로 컴백을 시작한 다이안 레인이 이 영화에 나옵니다. 게다가 다이안 레인은 이 영화에서 쫒기면서 미키 루크와 대결하는 역할이죠.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만.
아무튼 영화 자체는 굉장히 볼만한 것 같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그다지 그렇게 나쁘지 않은 것 같고 말이죠. 게다가 미키 루크의 악역은 한 번 보고 싶은 것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즐감하세요.
솔직히 조금 미묘한게, 이 작품의 예고편이 제대로 된 사이즈가 아니라는게 좀 불안하군요. 이 사이즈로 나온 예고편이 대다수가 좀 불안하게 마련인데 말입니다. 일단 국내 공개가 요원한 작품이 많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