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노블의 광팬이 아니라면 아캄 정신병원이 뭔지 잘 모르실 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국내에 관련된 서적이 한 편도 출간이 되어 있지 않으니 말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이것도 국내 출시를 할 수 있을거라 하는데, 솔지깋 전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그로테스크하다 못해, 무슨 피카소의 작품이 불타는 듯한 그림들은 뭔가 매우 기괴한 느낌을 살리고 있습니다. 일단 배트맨의 악당들이 떼거리로 나오는데, 제 기억에 조커가 가장 무서웠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행동이 아니라, 그림이 말입니다;;;;)
일단, 이 작품도 나름대로의 유저층을 가지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그 걸 비스무레하게 느낌을 가지고 갈만한 작품은 그나마 배트맨 : 악마의 십자가 정도겠군요. 이 작품도 뭐 비스무레하기는 한데, 솔직히 아캄 정신병원 만화책에 의하면 어린애 장난입니다. 일단 그 정도인 작품의 팬 필름이 공개 된 것 같습니다.
다만 영어권 작품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자막은 영어로 나옵니다. 영어를 좀 하시는 분이라면 이해가 쉬우시겠군요.
이 작품, 일단은 팬 트레일러라는 것 자체가 의심스럽습니다. 물론 비 영어권 국가라는 점이 이 작품이 팬 트레일러라는 것을 확인하게 해 주지만, 말 그대로 이 작품, 정말 무서울 정도로 잘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그 그로테스크함이 잘 살아있고 말입니다. 그 수준이라 함은.......정말 대단합니다.
일단 아직까지는 배트맨3에 관한 정보가 전부 비공개인지라 확실한게 아무것도 없는 것이 이런 동영상이 자꾸 나오게 하는 이유중 하나라 보여지기는 합니다만 일단은 기대가 증폭되게 합니다. 아마도 진짜 저 수준으로 나올지도 모른다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이 들게 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배트맨 영화가 만화책에 아주 얽매여 있는 작품은 절대 아니지만 말이죠.
일단 아직까지는 배트맨3에 관한 정보가 전부 비공개인지라 확실한게 아무것도 없는 것이 이런 동영상이 자꾸 나오게 하는 이유중 하나라 보여지기는 합니다만 일단은 기대가 증폭되게 합니다. 아마도 진짜 저 수준으로 나올지도 모른다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이 들게 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배트맨 영화가 만화책에 아주 얽매여 있는 작품은 절대 아니지만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