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최근의 뤽 베송의 행보는 대부분 막장 액션영화에 좀 더 치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막장 액션이라고 해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충만한 영화들을 많이 만듭니다. 택시4는 솔직히 별로 재미 없기는 했지만 나머지는 그래도 꾸준히 볼만한 영화들을 찍어 왔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은 피에르 모렐입니다. 역시 프랑스 사람인데, "13구역"과 "테이큰"의 감독이었죠. 이 정도 되면 이 영화가 얼마나 액션이 강할지 대략 감이 잡히실 겁니다. 오랜만에 18금 정지불가 액쑌이 나올 것 같네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미친듯이 좋아합니다. 바로 극장으로 달려가는 수준이죠.
그럼 사진 갑니다.



존 트라볼타가 그 동안 살이 쪄서 한물 갔다느니 어쨌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완전히 종식될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단 상당히 간지나는군요. 게다가 머리를 밀어 놓고 수염을 길러 놓으니 그동안의 유럽식의 위험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벗어나 좀 더 거친 이미지를 선보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웬지 빈디젤 내지는 데어데블의 콜린 파렐 필이 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은 피에르 모렐입니다. 역시 프랑스 사람인데, "13구역"과 "테이큰"의 감독이었죠. 이 정도 되면 이 영화가 얼마나 액션이 강할지 대략 감이 잡히실 겁니다. 오랜만에 18금 정지불가 액쑌이 나올 것 같네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미친듯이 좋아합니다. 바로 극장으로 달려가는 수준이죠.
그럼 사진 갑니다.



존 트라볼타가 그 동안 살이 쪄서 한물 갔다느니 어쨌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완전히 종식될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단 상당히 간지나는군요. 게다가 머리를 밀어 놓고 수염을 길러 놓으니 그동안의 유럽식의 위험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벗어나 좀 더 거친 이미지를 선보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웬지 빈디젤 내지는 데어데블의 콜린 파렐 필이 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