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카메론이 타이타닉 이후로 너무 오래 침묵을 지켜 왔습니다. 그 사이에 나온 것은 딸랑 다큐멘터리 두개. 게다가 한 편은 좀 그냥 그렇다고 넘어가지만, 나머지 하나는 예수의 무덤이라는 충격의 다큐멘터리였습니다. 너무 확정적으로 말 해서 처음에는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알고보니까 고고학계의 오래된 "썰"을 다룬거더라구요. 대감독이 사람을 낚다니;;;
어쨌거나, 영화 자체는 참 기대 되는게, 또 다시 제임스 카페론의 상상력이 하늘을 찌르는 수준인 것 같아서 입니다. 게다가 오랜만의 극영화 거든요. 타이타닉 참 지겹게 돌려 봤는데, 카메론 감독 영화 최근 필모그래피에 드디어 한 편 늘어나게 생겼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개봉을 언제까지 미룰 것인가도 초미의 관심사중 하나죠. 일단은, 타이타닉도 개봉을 미친듯이 미뤘고, 그 전 작품들도 개봉일을 미친듯이 미룬 전력이 있거든요. 일단 이런 짓 잘 하는 (?) 감독으로서 아무래도 신경이 쓰일 수 밖에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크게 심호흡을 하시고.......

사실, 저도 이래저래 포스팅 막을거리 찾으러 DP갔다가 낚여서 말이죠;;;저 트레일러도 상당히 특이하긴 하지만, 영화는 한 장면도 안 보여주고 그냥 지나가더라는;;;;
DP에는 사진이 한장 떠 있더군요.

북미에서는 지구가 멈추는 날 앞에 붙어서 공개 된다고 합니다. 잘 된거죠 뭐. 그 이후에 인터넷에도 공개 될테니까요.
어쨌거나, 영화 자체는 참 기대 되는게, 또 다시 제임스 카페론의 상상력이 하늘을 찌르는 수준인 것 같아서 입니다. 게다가 오랜만의 극영화 거든요. 타이타닉 참 지겹게 돌려 봤는데, 카메론 감독 영화 최근 필모그래피에 드디어 한 편 늘어나게 생겼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개봉을 언제까지 미룰 것인가도 초미의 관심사중 하나죠. 일단은, 타이타닉도 개봉을 미친듯이 미뤘고, 그 전 작품들도 개봉일을 미친듯이 미룬 전력이 있거든요. 일단 이런 짓 잘 하는 (?) 감독으로서 아무래도 신경이 쓰일 수 밖에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크게 심호흡을 하시고.......

사실, 저도 이래저래 포스팅 막을거리 찾으러 DP갔다가 낚여서 말이죠;;;저 트레일러도 상당히 특이하긴 하지만, 영화는 한 장면도 안 보여주고 그냥 지나가더라는;;;;
DP에는 사진이 한장 떠 있더군요.

북미에서는 지구가 멈추는 날 앞에 붙어서 공개 된다고 합니다. 잘 된거죠 뭐. 그 이후에 인터넷에도 공개 될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