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관심 끊은지 꽤 됐습니다. 일단 제가 다른 영화정보도 찾아야만 하고, 그 외데도 많은 영화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DP의 앤드류 V라는 분이 이런 좋은 사진들을 올려 주셔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서 제가 느꼈던 바는 솔직히 반지의 제왕에서 느꼈던 것과 비슷합니다. 충격과 공포, 두 단어로 요약이 되는데, 일단 둘 다 정말 대단한 작품이죠. 반지의 제왕 마지막편이 제가 중학교때인가, 고등학교때인가 그 때인데, 그 당시에도 또래 친구들보다는 영화를 좀 많이 본 편이거든요. 일단 웬만하면 극장에 가는 경우고, 중간, 기말고사만 끝나면 그주, 그 전주, 전전주 영화중 살아남은 것들은 싸그리 쓸어보곤 했습니다. 물론 용돈을 일절 다른데에 쓰질 못했죠. 책이라도 사면 영화는 못 보는 상황이.....
과거 회상은 이쯤 하기로 하고, 어쟀든간에, 지금 현재 히스 레저가 아카데미 남우 조연에 노미네이트 된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입니다. 사실상 주연이라고 해도 상관이 없는 비중인데, 많은 블로그에서 보았듯, 배트맨의 정 대척점에 서 있으니 말입니다. 어찌 보면 배트맨의 이면이니까요. 배트맨이 있어야 존재하는 조커라는 공식을 영화에서도 성립시키고 있습니다.
그럼......오랜만에 스틸샷.












갑자기 히스 레저가 그리워지는군요......10억달러 결국 벌었다던데.....축하할 사람중 한 명은 없군요.
솔직히, 이 작품에서 제가 느꼈던 바는 솔직히 반지의 제왕에서 느꼈던 것과 비슷합니다. 충격과 공포, 두 단어로 요약이 되는데, 일단 둘 다 정말 대단한 작품이죠. 반지의 제왕 마지막편이 제가 중학교때인가, 고등학교때인가 그 때인데, 그 당시에도 또래 친구들보다는 영화를 좀 많이 본 편이거든요. 일단 웬만하면 극장에 가는 경우고, 중간, 기말고사만 끝나면 그주, 그 전주, 전전주 영화중 살아남은 것들은 싸그리 쓸어보곤 했습니다. 물론 용돈을 일절 다른데에 쓰질 못했죠. 책이라도 사면 영화는 못 보는 상황이.....
과거 회상은 이쯤 하기로 하고, 어쟀든간에, 지금 현재 히스 레저가 아카데미 남우 조연에 노미네이트 된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입니다. 사실상 주연이라고 해도 상관이 없는 비중인데, 많은 블로그에서 보았듯, 배트맨의 정 대척점에 서 있으니 말입니다. 어찌 보면 배트맨의 이면이니까요. 배트맨이 있어야 존재하는 조커라는 공식을 영화에서도 성립시키고 있습니다.
그럼......오랜만에 스틸샷.












갑자기 히스 레저가 그리워지는군요......10억달러 결국 벌었다던데.....축하할 사람중 한 명은 없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