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는 본드걸이 되고싶었다네~~~ 영화정보들

 그냥 재미있어서 본 기사입니다. 팝 스타 비욘세가 본드걸이 되고 싶다고 했더군요. 일단 다니엘 크레이그와 정말로 연기를 같이 해 보고 싶다고 합니다.







 그녀는 의외로 이번 영화, 퀀텀 오브 솔라스 전에 그런 의견을 피력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럼 한가지 다행인게, 이번에 본드와 본드걸의 로맨스는 물건너 갔죠. 아마 다음편에서는 좀 나아질 듯 한데, 이건 지켜봐야 할 문제고 비욘세는, 어찌 보면 섹시 스타로서 정말 대단한 지위를 누리는데, 그보다 한단계 더 위를 노리는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그녀는, 지금 현재는 음악 전기 영화에 출연중이며, 무슨 스릴러 영화도 한 편 찍을 계획이라고 하는군요. 확실히 남편이 잘 밀어 주나 봅니다. (남편이 제이지죠.) 영화까지 진출한 거 보면 말입니다.

 그런데, 비욘세는 이미 영화에 출연한 경력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영화일걸요?







 007의 참으로 뻔뻔한 패러디인 오스틴 파워에 말입니다!!!!

덧글

  • 잠본이 2008/12/28 23:57 #

    저러고 나서 007에도 나왔으면 진짜 신기록 세울뻔 했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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