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이틀간 포스트를 못 했습니다;;;죄송합니다. 일단 제가 금요일 저녁부터 행사가 있었고 (저녁에 올릴 후기를 확인하시면 대략 답 나옵니다.) 어제까지 그 행사가 이어진거나 마찬가지거든요. 어제 결국 집에 한 30분 있으면서 씻고 메일확인하고 그 행사장에 다시 가야만 했습니다;;;결국에, 오늘도 가기는 가요;;;그래서 3일짜리 후기를 한번에 정리를 해 버리려구요..
원래 이야기로 돌아와서, 뭐, 이제는 사진과 예고편만으로도 괴작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드래곤볼입니다. 뭐, 제가 방향을 초기부터 그렇게 잡고 간 것도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은 좀 심한 편이라는 생각은 들죠. 뭐, 저도 극장으로 보러 가기는 갈 겁니다. 일단 얼마나 개막장인지 확인을 해 봐야 할 것 같거든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 영화 전혀 기대가 안 되는건 아닙니다. 제가 원작 드래곤볼의 골수 팬은 아니기 때문에 어느정도 각색은 피할 수 없을 거라 보거든요. 게다가 액션이 어느 정도 받쳐주면 영화적으로도 그렇게 나쁘진 않을 것 같고 말입니다. 게다가 원작의 아우라가 생각 이상으로 정말 크기 때문에 어설프게 움직였다가는 정말 욕만 더럽게 먹고 흥행에는 죽을 쑬 수도 있는 상황이란걸 제작자들도 알고는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래서 오랜만에 컨셉아트를 가기로 했습니다. 일단 뭔가 이유가 어슬프긴 하지만 일단은 보시면 재미는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말이 정말인 것 같습니다. 양키들은 같은 드래곤볼도 저렇게 보이는 걸 보면 말이죠. 그나저자, 저 컨셉대로 가면 여자들이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