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 정말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스토리는 정말 단 한줄로 요약이 가능한 수준이지만, 거기에 담겨있는 액션은 정말 죽이는 수준이었죠. 게다가 스토리가 나름대로의 개연성도 제대로 지니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북미 개봉은 이상하게 늦었더군요. 물론 이 영화가 프랑스 영화라는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좀 많이 늦은 편이긴 합니다. 이미 러시아는 DVD 정품이 출시된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러시아는 좀 미묘한게, 거기는 개봉과 거의 동시에 DVD가 출시 되는 미묘한구석이 있는 나라이긴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오늘은 가볍게 같은 영화의 해외 포스터레 관해 이야기를 좀 해보고자 합니다.
그럼 가볍게 일단 북미판부터.

역시 북미판!!! 임팩트 하나는 죽입니다. 분위기가 죽이는군요. 참고로 예고편도 북미판은 진짜 대박입니다. 영화 강국의 면모를 보여준달까요. 일단 오늘 올라오는 포스터중 가장 죽이는 포스터 입니다.

이건 영국판 입니다. 영국판도 상당히 멋집니다. 일단 영국판도 단색계열인데, 영화 자체의 분위기와 잘 맞아 떨어지고, 스틸컷과의 결합도 상당한 수준입니다. 북미판보다는 일단 임팩트는 덜 하지만 세련된 면은 좀 더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영화 자체가 세련됨과는 좀 거리가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프랑스판 포스터는 스릴러물 특유의 느낌이 잘 살아있는 느낌입니다. 일단 북미판과 비견될 정도인데, 자국의 특성을 좀 더 살린 것 같습니다. 유일하게 리암 니슨이 작게 나온 포스터라는 특징도 있고 말입니다.

국내판입니다. 생긴중에는 가장 지저분하게(?) 생겼습니다만 문구는 죽입니다. 한국 포스터의 특징이죠. 문구 죽이는 거 말입니다. 그냥 무난하고 스탠다드하게 나온 수준이랄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포스터중에는 가장 실망스럽지반 이 다음에 보여질 허접 쓰레기보다는 낫다고 할 수 있죠.
그럼......궁극의 독일판입니다.


당신네들 뭐야! 영화가 어째 3류 므훗물 포스터랑 똑같이 생긴겨? 싼티가 대박이군요;;; 너무 다 드러내는 느낌이랄까요. 게다가 영화가 너무 싸 보인다는게 큰 문제입니다. 독일애들 포스터 센스 참 없군요;;;
아무튼간에, 오늘은 가볍게 같은 영화의 해외 포스터레 관해 이야기를 좀 해보고자 합니다.
그럼 가볍게 일단 북미판부터.

역시 북미판!!! 임팩트 하나는 죽입니다. 분위기가 죽이는군요. 참고로 예고편도 북미판은 진짜 대박입니다. 영화 강국의 면모를 보여준달까요. 일단 오늘 올라오는 포스터중 가장 죽이는 포스터 입니다.

이건 영국판 입니다. 영국판도 상당히 멋집니다. 일단 영국판도 단색계열인데, 영화 자체의 분위기와 잘 맞아 떨어지고, 스틸컷과의 결합도 상당한 수준입니다. 북미판보다는 일단 임팩트는 덜 하지만 세련된 면은 좀 더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영화 자체가 세련됨과는 좀 거리가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프랑스판 포스터는 스릴러물 특유의 느낌이 잘 살아있는 느낌입니다. 일단 북미판과 비견될 정도인데, 자국의 특성을 좀 더 살린 것 같습니다. 유일하게 리암 니슨이 작게 나온 포스터라는 특징도 있고 말입니다.

국내판입니다. 생긴중에는 가장 지저분하게(?) 생겼습니다만 문구는 죽입니다. 한국 포스터의 특징이죠. 문구 죽이는 거 말입니다. 그냥 무난하고 스탠다드하게 나온 수준이랄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포스터중에는 가장 실망스럽지반 이 다음에 보여질 허접 쓰레기보다는 낫다고 할 수 있죠.
그럼......궁극의 독일판입니다.


당신네들 뭐야! 영화가 어째 3류 므훗물 포스터랑 똑같이 생긴겨? 싼티가 대박이군요;;; 너무 다 드러내는 느낌이랄까요. 게다가 영화가 너무 싸 보인다는게 큰 문제입니다. 독일애들 포스터 센스 참 없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