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효과, 이 영화 상당히 특이하게 흥행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일단 애쉬튼 커쳐를 데리고 찍은 영화인데, 영화 스토리가 워낙에 특이해서 성공했었죠. 그리고 매우 섬뜩한 감독판도 나왔습니다. 솔직히, 전 이 영화 정말 안 좋아합니다만 어쨌든 보기는 봤고, DVD도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DVD로 직행한 2편은 정말 감당이 안 되는 영화더군요. 친구네 집에서 보고는 그 DVD 주문을 그 친구 집에서 취소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만큼, 저에게는 별로인 영화인데, 이노무 영화를 3편까지 찍었다뇨;;; 2편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아웃오브 안중이기는 하지만, 어쨌든간에 포스팅감이 없는 관계로 띄워 봅니다.





제가 이따위 사진에 코멘트를 달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정말 포스팅 할 거리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