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웃기는 사실이 전 토머스 제인의 영화를 그다지 많이 본 편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 사람 영화가 이상할 정도로 국내에서는 마이너 합니다. 뭐, 영화 자체가 마이너 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 마이너한 영화라 하더라도 액션이면 보게 되는데 말이죠, 이상하게 잘 안 보게 되더군요. 제가 본 영화는 피너츠 송, 드림캐쳐, 그리고 미스트가 다입니다. 그 외에도 미국에서는 정말 많은 영화를 찍어 놓았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런 스타일의 영화 엄청 반기는데 왜 잘 안 보게 되는 건지......극장 개봉이 안 되면 그럴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간에, 이 배우가 이번에는 갱스터 액션을 찍습니다. 예고편으로 봐서는 정말 스타일 올드 한 거 같은 이 영화 제목은 "Give 'em Hell, Malone" 입니다. 제목 한 번;;; 아무튼간에 공개된 물건은 뭔가 매우 70년대 스타일이 물씬 풍기는군요. 하드한 장면은 분명 현대급인데 말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하이랜더"와 "레지던트 이블3"의 러셀 멀케이라는군요. 그런데, 이 영화에서 크리스토퍼 램버트를 기용하려다가 실패 하고는 토머스 제인을 기용한 것으로 되어 있군요. 상당히 특이한 이력인데, 재미있게만 나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국내 개봉은? 솔직히, 글쎄요;;;
뭐, 항상 그런 거겠지만, 피 정말 많이 나오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