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웃기는 사실은, 이 영화가 지금 현재 드래곤볼과 너무 맞물려 가는 점이 많다는 겁니다. 일단 일본의 뭔가의 원작이라는 점도 같고, 사람들이 상당히 걱정하는 점도 그렇고 말입니다. 물론 전, DOA정도만 나와도 감사하다고 하고 싶지만 많은 분들이 DOA마져도 그다지 좋게 안 보시는 편이죠. 뭐, 이런 계열 영화가 잘 나오기가 힘들다는건 이제는 아예 관객들에게는 정설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시각을 맞춰 가게 되겠죠.
이런 영화의 최대 적은 다크나이트같은 블록버스터 스릴러일 겁니다. 일단 다크나이트 같은게 한 번 개봉을 하면 관객들이 영화를 보는 시각이 갑자기 높아져 버리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그냥 노리고 만든 영화는 결국 그냥 받아들일 수 밖에 없죠. 이 영화에서 중요한건 스토리가 아니라 춘리가 어떻게 생겼는가 하는 거니까요. 다행히도 그런대로 예쁜 배우를 뽑은 듯 해서 다행입니다.





솔직히, 동양의 신비 어쩌구 하는 그런 장면 안 나왔으면 하는데, 이 영화에서도 결국 나오는군요. 정말 아쉬운 노릇입니다. 드래곤볼 이후로 이런 영화 입지가 더 좁아 질 터인데, 이 영화는 일부러 어려운 길로 가는 듯;;;;
이런 영화의 최대 적은 다크나이트같은 블록버스터 스릴러일 겁니다. 일단 다크나이트 같은게 한 번 개봉을 하면 관객들이 영화를 보는 시각이 갑자기 높아져 버리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그냥 노리고 만든 영화는 결국 그냥 받아들일 수 밖에 없죠. 이 영화에서 중요한건 스토리가 아니라 춘리가 어떻게 생겼는가 하는 거니까요. 다행히도 그런대로 예쁜 배우를 뽑은 듯 해서 다행입니다.





솔직히, 동양의 신비 어쩌구 하는 그런 장면 안 나왔으면 하는데, 이 영화에서도 결국 나오는군요. 정말 아쉬운 노릇입니다. 드래곤볼 이후로 이런 영화 입지가 더 좁아 질 터인데, 이 영화는 일부러 어려운 길로 가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