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오 델 토로라는 배우는 연기를 상당히 잘 하는 배우입니다. 그리고 꽃미남과 곰탱이 사이를 오가죠. 특이한 사실인데, 다이어트를 하면 꽃미남이 되고, 관리를 안 하는건지 아니면 영화를 위해 살을 찌우는 건지는 몰라도 찌워 놓으면 완전히 늙더군요. 아무튼간에, 연기를 진짜 잘 하는 배우입니다. 그리고, 가리는 영화가 없죠. 상당히 중요한 능력입니다. 그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왐전 쌈마이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배우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좋은 작품이 많다는 것도 솔직히 들어서 아는거지, 제가 직접 봐서 아는 건 아닙니다;;; 필모그래피도 이 포스트 작성하면서 봐서 겨우 알았습니다;;; 그런데 좋아한다 싫어한다 평가를 할 수 있겠어요? 그렇다고 싫어한다는 말도 할 수 없고 말입니다.
어쨌든간에, 그런 그가 체 게바라를 연기를 합니다.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와는 달리 실제 혁명중의 체 게바라를 그리는 듯 한데, 영화 자체가 1편이었으나, 너무 길다는 이유로 2편으로 나눠서 개봉 하더군요. 4시간 가까이 된다고 하는데, 이 영화도 제가 정확한 정보가 없는지라 일단은 뭐라 확답을 드리기가;;;
아무튼간에 국내 개봉이 힘들어 보이는 이 영화, 두번째 예고편이 공개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