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레드클리프와 루퍼트 그린트와는 달리 엠마 왓슨은 아직까지 연기 변신에 그다지 열을 올리지 않는 듯 합니다. 대신 패션집 촬영에 자주 나오는 듯 하군요. 솔직히, 연기 변신이라는게 꼭 지금부터 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일단은 열심히 시도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봅니다. 앞으로 개봉할 수 있는 해리 포터 시리즈는 딸랑 두개 남았거든요. 만약 여기서 끝나버리면......그냥 생각하지 말죠.
일단, 그녀도 여자인지라, 성장하면서 모습이 많이 바뀐게 사실입니다. 특히 볼살이 빠지면서 완전 다른 사람이 된 것이 주효하죠. 일단 상당히 아름다워졌습니다. 영화 자체가 성장사적인 면이 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받아들이기 너무 난망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든다는게 다행일 수도 있는 거고 말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어찌 보면 아역 배우 출신들한테는 치명적인데, 의외로 잘 넘어가고 있는 듯 보이는군요.
어쨌든간, 사진 갑니다. 사진은 Barvo 라는 잡지에서 촬영한 거라고 하네요.















아무튼간에 상당히 예뻐진 것은 사실이네요. 패션 화보에서 저 정도로 어울리는 사진은 힘들 터인데 말이죠. (물론 사진의 마술일 거라는 것도 배제하기는 조금 힘든 일이라는거;;;)
일단, 그녀도 여자인지라, 성장하면서 모습이 많이 바뀐게 사실입니다. 특히 볼살이 빠지면서 완전 다른 사람이 된 것이 주효하죠. 일단 상당히 아름다워졌습니다. 영화 자체가 성장사적인 면이 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받아들이기 너무 난망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든다는게 다행일 수도 있는 거고 말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어찌 보면 아역 배우 출신들한테는 치명적인데, 의외로 잘 넘어가고 있는 듯 보이는군요.
어쨌든간, 사진 갑니다. 사진은 Barvo 라는 잡지에서 촬영한 거라고 하네요.















아무튼간에 상당히 예뻐진 것은 사실이네요. 패션 화보에서 저 정도로 어울리는 사진은 힘들 터인데 말이죠. (물론 사진의 마술일 거라는 것도 배제하기는 조금 힘든 일이라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