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시리즈는 말 그대로 고전입니다. 특히 1편과 2편은 그 나름대로의 길이 있죠. 1편은 공포영화이자 시작으로서 그 역할을 하고 있고, 2편은 속편의 공식에 충실하면서 말 그대로 액션 영화의 길을 따르고 있습니다. 3편의 경우, 말 그대로 데이빗 핀쳐의 저주받은 걸작으로 추앙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4편은 솔직히 좀 오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일단 에일리언 시리즈의 현대적 대안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그런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가 있었습니다. 이 영호도 일단은 그냥 그런 수준이었죠. 일단 영화 자체가 아쉬운 수준은 아니었으니 말입니다. 워낙에 웃기는 노릇이지만, 그냥 그런 영화였습니다. 일단 등급적인 문제에서 그냥 그렇게 넘어갈 만 했죠. 다만 문제는......2탄 격인 에일리언대 프레데터 : 레퀴엠이었습니다. 이 영화는 에일리언 시리즈와 프레데터 시리즈 양쪽에다 전무 먹칠을 한 것으로 유명하죠. 제작사측에서 어떻게 느꼈을지는 모르겠지만 팬들에게는 그렇다는 의미입니다.
아무튼간에, 그에 관해서 에일리언 시리즈에서 리플리 역을 맡았던 시고니 위버가 입을 열었습니다. 대략적인 평가는 위에 보시는 대로고요, 그 외에도 약간 중요한 이야기를 했죠.

일단 그간의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 시리즈에 관해 일단 가볍게 씹어 줬습니다. 그렇게 설치고 다니면 안된다나요? 아무튼간에, 그런 이야기도 했고, 원 제작자인 리들리 스콧(그렇습니다. 1편 감독이 바로 리들리 스콧이었죠.)과 5편을 만들면 어떻겠냐고 상담을 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는 나름대로 긍정적이었다고 하고요.
다만 웃기는게, 리플리의 과거에 관해 설명을 할 수도 있고, 에일리언이 아예 안 나오게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 영화 시리즈의 매력을 생각해 보면 이 결정은 굉장히 위험해 보이는데, 어떻게 될 지는 두고봐야 알겠죠. 나름대로 영화 역사적으로 중요한 영화인데, 설마 쓰레기통에 처박을만큼 엉망으로 만들지는 않겠죠 뭐.
그리고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가 있었습니다. 이 영호도 일단은 그냥 그런 수준이었죠. 일단 영화 자체가 아쉬운 수준은 아니었으니 말입니다. 워낙에 웃기는 노릇이지만, 그냥 그런 영화였습니다. 일단 등급적인 문제에서 그냥 그렇게 넘어갈 만 했죠. 다만 문제는......2탄 격인 에일리언대 프레데터 : 레퀴엠이었습니다. 이 영화는 에일리언 시리즈와 프레데터 시리즈 양쪽에다 전무 먹칠을 한 것으로 유명하죠. 제작사측에서 어떻게 느꼈을지는 모르겠지만 팬들에게는 그렇다는 의미입니다.
아무튼간에, 그에 관해서 에일리언 시리즈에서 리플리 역을 맡았던 시고니 위버가 입을 열었습니다. 대략적인 평가는 위에 보시는 대로고요, 그 외에도 약간 중요한 이야기를 했죠.

일단 그간의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 시리즈에 관해 일단 가볍게 씹어 줬습니다. 그렇게 설치고 다니면 안된다나요? 아무튼간에, 그런 이야기도 했고, 원 제작자인 리들리 스콧(그렇습니다. 1편 감독이 바로 리들리 스콧이었죠.)과 5편을 만들면 어떻겠냐고 상담을 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는 나름대로 긍정적이었다고 하고요.
다만 웃기는게, 리플리의 과거에 관해 설명을 할 수도 있고, 에일리언이 아예 안 나오게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 영화 시리즈의 매력을 생각해 보면 이 결정은 굉장히 위험해 보이는데, 어떻게 될 지는 두고봐야 알겠죠. 나름대로 영화 역사적으로 중요한 영화인데, 설마 쓰레기통에 처박을만큼 엉망으로 만들지는 않겠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