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이 살아있다 2" 예고편!!! 영화정보들

 얼마 전, 박물관이 살아있다 2 스틸에 관해 포스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상당히 반응이 좋았죠. 실제적으로, 블루레이 만큼이나 스테디셀러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그냥 제 느낌이라는 이야기에요. 일단은 영화 자체는 일단 아이들에 맞게도, 그리고 두구에게나 재미있게 만들어 졌으니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나오면 올해 폭스의 전패신화도 끝날 듯 합니다. 물론 지구가 멈추는 날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일단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지구가 멈추는 날도, 솔직히 북미에서 꽤나 힘들게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바람에, 과연 수익이 얼마나 날지, 상당히 주목이 되는 상황이죠. 게다가, 내년에 드래곤볼 에볼루션이라는 괴작이 현재 준비중이요. 이 작품도 폭스한테 상당히 손해를 안겨줄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뭐, 몇몇 분들은 액션성이 좋으면 보러 간다는 느낌이 들지만, 드래곤볼 이라는 작품이 팬 틍이 정말 두꺼우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제 어린시절 친구들 이야기는 드래곤볼 빼고 할 이야기가 별로 없을 정도죠.

 하지만 폭스 서치라이트는 올해도 상당히 선전한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폭스 서치라이트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잠시 설명하자면, 일단 로고에 20이라는 단어가 빠지고, 그리고 영화라인도 저예산 내지는 작품성이 매우 강한 작은 영화 위주입니다. 손해를 봐도 그렇게 많이 안 나는 스타일의 영화들이 즐비하죠. 그런데, 올해는 이 라인에서 꽤 괜찮은 작품이 많이 나왔습니다. 물론 사이드웨이나 리틀 미스 선샤인같은 거작도 폭스 서치라이트에서 태어났죠.

 뭐, 폭스의 이야기는 이쯤 하기로 하고, 일단은 예고편부터 보시겠습니다.







 일단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나 벤 스틸러가 얼마나 웃긴가 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다른 얼굴도 많이 나오는군요. 일단 이 작품에서 재미있는 것이 전작에서 재미를 톡톡히 봤는지 그대로 다 나온다는 겁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훨씬 더 큰 스미스 소니언 박물관이죠. 스케일이 얼마든 더 커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재미있는게, 중간에 나오는 마피아 차람의 사내가 알 카포네라 하는군요. 게다가, 이 작품에서는 박물관의 각각의 특성을 너무나도 잘 살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덕에, 항공 우주분야에 관한 물건이 많은 스미스 소니언이 나오는 것은 상당히 엄청난 일이라 생각이 됩니다. 일단, 그 만큼 더 위험해지고, 스케일도 더 엄청나 졌다는 것이니 말입니다. 물론, 그만큼 벤 스틸러도 상당히 고생을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요.

 하지만 제가 진정으로 이 작품에서 바라지 않는게 딱 하나 있습니다. 제가 아직까지 이 작품의 전작이 DVD로 구매를 안 하고, 블루레이가 나오기를 나오기를 바라면서도 아쉬워 죽겠는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철 없는 자막이죠. 이 작품도, 그 철 없는 자막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다 상당히 걱정이 되네요. 올해 스타일로 봐서는.......모르겠습니다. 개그 프로를 하나도 안 봐 놔서;;; 대략 무릎팍도사라는 단어까지 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