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전에 비욘세가 본드걸을 하고 싶어 했었다는 포스트 이후로 이야기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솔직히 제가 음악 전문 블로그가 아닌지라 제가 비욘세에 관해 포스팅 할 일이 거의 없죠. 물론 비욘세가 영화에 욕심을 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이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덕택에 뭐, 그런대로의 이야기를 하나 손에 넣을 수 있었달까요. 아무튼간에, 비욘세가 나오기는 나옵니다. 불행히도 주연은 아니죠.

사실 이 영화의 주연은 히어로즈에서 이중인격으로 나오는 그 여자가 주연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제가 히어로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잘 기억나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제가 1편에서 계속 헤매다 보니까 기억에는 남는군요. 아무튼간에, 주연이 저 여자입니다. 배우 이름이 알리 라터로군요. 아무튼간에......스릴러라니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스릴러 중독자가 솔직히 비욘세보다 내용이 더 땡기는 것도 사실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기대는 많이 안 합니다. 워낙에 제가 사전정보가 없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