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은 상당히 잘 만든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였습니다. 일단 젊은 배우를 기용을 안 하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기용을 해서 영화에 현실감을 부여한 것도 그렇고 (솔직히 쓴맛 단맛 다 봐서 무덤덤해진 대기업 CEO가 고등학생일 리는 없겠죠.) 거기에 이런 저런 유머 코드도 상당히 잘 부여된 것을 보면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그런 문제 이외에도 이 작품에서 마블 유니버스를 영화에서도 완성을 하려 하는 그 바탕이 보인다는 겁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쉴드라는 그룹이 그렇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서 팀 로빈스가 토니 스타크의 아버지인 하워드 스타크를 맡는다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팀 로빈스는 아이언맨2에서 토니 스타크의 아버지이자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창업주인 하워드 스타크를 연기를 하며, 토니의 회상장면에 등장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토니와 캡틴 아메리카와의 관계에 한 축을 형성한다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캡틴 아메리카도 조만간 영화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게 내년이었는지 언제인지는 헛갈립니다. 내년 개봉작은 현재 기억나는게 토르밖에 없군요;;;
아무튼간에,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단 하나입니다.

솔직히 좀 웃기는 이야기죠. 1편에 소개 되었던 사람과 다른 사람이라니 말이죠;;; 솔직히 영화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하워드 스타크로 나오는 사람은 저 사람이 아니죠. 비록 사진이라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어느 정도 맞춰 줘야 할 필요는 있죠. 그러한 부분들은 영화에서 상당히 조심해야 하는 부분인데, 너무 호기를 부리고 있다는 느낌도 듭니다.
아무튼간에, 영화나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