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 브룩하이머의 신작! "G-Force" 스틸이라는데....... 영화정보들

 제리 브룩하이머의 신작이라고 해서 그렇다고 제리 브룩하이머가 감독을 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진짜 감독은 Hoyt Yeatman이라는데, 이 감독이 제가 아는 영화로는 언더독과 스카이 하이를 찍은 감독이더군요. 그것도 감독으로서 찍은게 아니라 시각효과 책임자로서 영화에 참여한 겁니다. 감독으로 보이는 게 없는 것으로 봐서 이게 입봉작인것 같네요. 아무튼간에, 입봉작이 제리 브룩하이머와 찍는 것으로 봐서 상당히 잘 보인 것 같기는 합니다.

 이 영화, 참 기묘한 구석이 많습니다. 이 영화의 대략적인 스토리가 무슨 동물들이, 현대적인 장비를 가지고 지구를 구한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있었던 "캣츠 앤 독스"라는 작품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간에, 좀 기묘한 구석이 많은 영화임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뭐, 그렇다고는 해도 일단은 재미만 있으면 된다고 말은 하는데......글쎄요;;; 살짝 애매하군요. 게다가 본인들은 주장하기를, 이 영화를 첩보영화라고 하는군요.



 아무튼간에, 사진 갑니다.







 주인공이 기니피그다 보니......귀엽기는 귀엽네요. 아마 이 영화도 3D입체 영화로 개봉을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만, 나와 봐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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