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진단 - (3) 환상문학, 반지의 제왕 그 이전 1부 요즘 출판된 소설 까기

 드디어 세번째, 환상문학의 시초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원래는 이 부분에 추리 문학이 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반지의 제왕이 들어가다 보니 순서가 좀 바뀌었습니다. 덕분에 현재 글은 편집이 동시에 진행이 되고 있는 매우 기묘한 글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문장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부분은 그냥 이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이 신경 못 쓰고 지나갔구나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대문학진단 1부 보기
현대문학진단 2부 보기


 사실상, 제가 반지의 제왕을 꼽은 이유는 이 글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다룰 부분이 바로 양판소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지의 제왕도 그 기원이 분명 존재하죠. 일단 많은 분들이 아시듯, 이 작품은 베오울프와 북구 신화에서 상당히 많은 부분이 차용이 됩니다. 그 만큼 환상문학의 기원은 많이 내려가는 편이죠. 실제적으로 거의 모든 신화와 설화가 환상문학의 시조라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홍길동전도 각도를 달리 하자면 일종의 환상문학이라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환상문학의 가장 깊이의 심연을 이루고 있는 몇가지 부분들일 겁니다. 그 부분들을 한 번 중점적으로 이번시간부터 탐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신화와 설화

 실제적으로 많은 판타지들이 그렇듯, 모든 이야기는 신화와 설화에서 출발 합니다. 심지어는 이노무 신화와 설화는 스릴러 소설과 공포 소설에서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죠. 특히 판타지에서는 북구와 영국 신화가 상당히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의 현대 판타지 문학에서도 상당히 많은 부분이 드러나고 있는 부분이죠. 실제적으로, 우리가 아는 판타지라고 하는 작품은 이런 부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부분을 북구 설화에 근거를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애니메이션도 그렇고 말입니다.

 원래 이야기로 돌아와서, 신화는 극단적으로 봤을 때 하나의 문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상상력의 산물이고, 많은 사람들의 입을 통해 구전되고, 전승되어 내려오면서 말 그대로 수많은 각색을 거쳐서, 하나의 이야기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 이야기는 물론 지금은 책으로 볼 수 있지만, 당시에는 기록이 된 이야기는 아니기 때문에 일종의 구전문학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서, 그 내용들도 일종의 기록 형태로 남은 것들이 종종 발견되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강력한 설화는 이집트쪽입니다. 말 그대로 이집트는 수많은 신들이 지배하는 강력한 국가로 군림을 해 왔죠. 실제적으로, 이집트의 문제가 변형되어 시간이 지나, 라틴어를 거쳐서 영어가 되었다는 연구도 있고 말입니다. 실제적으로 이집트의 문화는, 뒤에 설명할 헬레니즘 세계에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물론 약간의 동양권적인 이야기도 빼 놓을 수는 없지만, 이 이야기에서는 각 신화가 변화하는 모습이 아니라, 신화와 문학의 관계에 관해 탐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어쨌든간에, 이집트에서도 상당히 복잡한 신화가 많이 존재합니다. 제가 아는 것만 해도 50가지가 좀 넘는데, 신은 400가지가 좀 넘으니, 아마 그보다 설화가 더 많을 거고, 외전까지 포함하면 진짜 대박일 겁니다.

 하지만 이집트 신화와 북구 신화는 결정적인 차이 한가지가 존재합니다. 바로 기록의 여부죠.







 위 사진은 이집트의 "사자의 서" 일부입니다. 이 내용은 개략적으로 죽은 사람이 어떻게 사후 세계로 들어가는가에 관한 이야기이며 이 부분은 사자의 심장의 무게와 죄의 무게를 달아서, 죄의 무게가 더 무거우면 사자를 지옥에, 그리고 만약 사자의 심장의 무게가 더 무거우면 그를 내새로 인도하는 부분을 담고 있습니다. 저기의 따오기 머리는 토트라는 신으로 말 그대로 서기관들의 신이자 사자의 죄와 그의 심장에 관한 기록을 하고 이고, 저울에 앉아있는 자칼 머리의 신은 죽은 자들의 신인 오시리스, 그리고 매의 머리를 한 신은 그 사자를 지켜주는 호루스라는 신입니다. 이 정도로 상당히 복잡한 내용을 지니고 있고, 또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이것은 일종의 종교적인 부분입니다만 환상 문학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적어도 그 당시의 현실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자연법칙을 따랐다고 가정하면 이 내용은 일단은 사람들의 상상속에서 나온 내용들이라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이 내용과 관련되어 매우 복잡한 양상을 띄고 있는 또 하나의 종교서적이 있습니다. 바로 성경이죠.






 사진은 편의상 구텐베르크의 42행서를 가져온 겁니다. 실제로 콥트어로 써 있는 작품은 일반에 공개가 잘 되지도 않을 뿐더러, 여기에 사진을 띄워 놨다고 해도 알아 볼 사람이 거의 없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무튼간에,솔직히 기독교 분들이 보면 열받겠지만 (일단 저도 기독교이지만, 문학적인 보고라는 말도 인정을 하는 사람입니다.) 친구들과 재미아 결론 내리길, 현존하는 판타지 소설중에 가장 많이 팔린 책이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 책이 완전한 판타지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상당합니다만, 요한 계시록쯤 가면 웬만한 판타지 저리가라 하는 수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실제적으로, 성경의 여러 부분, 특히 초반과 끄트머리가 판타지에 상당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물론 이집트와 연관이 많이 된 부분은 역시 구약이죠.

 하지만 신약도 다른 문화와 상당히 많은 교류가 있었습니다. 특히 신약으로 넘어가는 부분은 말 그대로 헬레니즘 세계의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았죠. 일단 그 사이 그리스가 등장했고, 강대국 로마가 예루살렘을 지배하던 시절이었으니 말입니다. 그 와중에 역시 그리스, 로마 신화가 상당히 위세를 떨치게 되죠. 이 신화에서는 말 그대로 인간적인 부분에 관해서 상당히 자세하게 다뤄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실제적으로, 웃기는 내용들도 많지만, 일단 신화적인 부분은 말 그대로 환상 문학이라 할 만큼 진보가 되었죠. 시대 특성상 신성성을 주장하는 부분도 상당히 많지만 말입니다.

 실제적인 이야기로서, 이 모든 신화는 결국에는 후대의 세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잠시간 겪는 기사도와 암흑이 동시에 존재하는 시대를 거치게 됩니다. 바로 중세시대죠.



(2부에 계속됩니다.)

핑백

  • 오늘 난 뭐했나...... : 현대문학진단 - (4) 환상문학, 반지의 제왕 그 이전 2부 2009-01-07 00:30:28 #

    ... 다. 그럼 시작해 보죠. 전 글이 궁금하신 분들은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현대문학진단 1부 보기현대문학진단 2부 보기현대문학진단 <a href="http://job314.egloos.com/2183258">3부 보기</a>2. 중세, 환상문학의 방식 실제적으로 중세에는 과거의 수많은 신화가 재탄생하는 상황과, 그리고 당대의 설화가 섞여서 ... more

  • 오늘 난 뭐했나...... : 현대문학진단 - (5) 환상문학, 반지의 제왕 그 이전 3부 2009-01-07 21:13:53 #

    ... ;;; 아무튼간, 리뷰 시작합니다. 전편이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현대문학진단 1부 보기현대문학진단 2부 보기현대문학진단 <a href="http://job314.egloos.com/2183258">3부 보기현대문학진단 4부 보기3. 활판 인쇄술과 출판 세계의 변화 (계속) 이전 세계에 관해서 살짝 설명을 하자면, 모든 부의 ... more

  • 오늘 난 뭐했나...... : 현대문학진단 - (6) 환상문학, 반지의 제왕 그 이전 4부 2009-01-14 00:06:57 #

    ... 아무튼간에, 전의 리뷰가 그래도 잘 안 떠오른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현대문학진단 1부 보기현대문학진단 2부 보기현대문학진단 <a href="http://job314.egloos.com/2183258">3부 보기현대문학진단 4부 보기현대문학진단 5부 보기 사실 오늘 할 이야기는 정말 복잡한 부분입니다. 일단 오늘 할 이야기에 관한 ... more

  • 오늘 난 뭐했나...... : 현대문학진단 - (7) 환상문학, 반지의 제왕 그 이전 5부 2009-01-15 01:24:56 #

    ... 왜 튀어 나왔는지 이해를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물론 그 전 내용을 다 읽어주시면 더 좋구요.현대문학진단 1부 보기현대문학진단 2부 보기현대문학진단 <a href="http://job314.egloos.com/2183258">3부 보기현대문학진단 4부 보기현대문학진단 5부 보기현대문학진단 6부 보기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셰익스피어 리뷰를 한다는 생각은 ... more

  • 오늘 난 뭐했나...... : 현대문학진단 - (8) 환상문학, 반지의 제왕 그 이전 6부 2009-01-17 00:45:28 #

    ... 해석에 관해 궁금하시거나 그 이전 내용이 궁금하시다 싶으시면 밑의 링크를 눌러주시면 됩니다.현대문학진단 1부 보기현대문학진단 2부 보기현대문학진단 <a href="http://job314.egloos.com/2183258">3부 보기현대문학진단 4부 보기현대문학진단 5부 보기현대문학진단 6부 보기현대문학진단 7부 보기 그럼 이제 끝을 알 수 없는, 그 ... more

  • 오늘 난 뭐했나...... : 현대문학진단 - (9) 환상문학, 반지의 제왕 그 이전 7부 2009-01-20 23:50:16 #

    ... 글을 좀 들여다 보셔야 하는 불편함은 있을 겁니다. 그래서 링크를 올려 드리는 거고 말입니다.현대문학진단 1부 보기현대문학진단 2부 보기현대문학진단 <a href="http://job314.egloos.com/2183258">3부 보기현대문학진단 4부 보기현대문학진단 5부 보기현대문학진단 6부 보기현대문학진단 7부 보기현대문학진단 8부 보기 그럼 시작하 ... more

  • 오늘 난 뭐했나...... : 현대문학진단 - (10) 환상문학, 반지의 제왕 그 이전 8부 2009-01-24 10:52:12 #

    ... 솔직히, 이번 포스트는 어찌 보면 10번째 기념이긴 한데, 그냥 딱딱하게 지나갈 것 같네요.현대문학진단 1부 보기현대문학진단 2부 보기현대문학진단 <a href="http://job314.egloos.com/2183258">3부 보기현대문학진단 4부 보기현대문학진단 5부 보기현대문학진단 6부 보기현대문학진단 7부 보기현대문학진단 8부 보기현대문학진단 9부 보기 ... more

  • 오늘 난 뭐했나...... : 현대문학진단 - (11) 환상문학, 반지의 제왕 그 이전 9부 2009-02-03 02:35:15 #

    ... 지가 전시간 이야기죠. 이 내용이 부족하시다 하는 분들을 위해 링크를 걸어 드립니다.현대문학진단 1부 보기현대문학진단 2부 보기현대문학진단 <a href="http://job314.egloos.com/2183258">3부 보기현대문학진단 4부 보기현대문학진단 5부 보기현대문학진단 6부 보기현대문학진단 7부 보기현대문학진단 8부 보기현대문학진단 9부 보기 ... more

  • 오늘 난 뭐했나...... : 현대문학진단 - (12) 환상문학, 반지의 제왕 그 이전 10부 2009-02-04 00:21:43 #

    ... 별로 내용이 많지는 않은 글이지만 앞부분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링크를 올려 드리도록 하죠.현대문학진단 1부 보기현대문학진단 2부 보기현대문학진단 <a href="http://job314.egloos.com/2183258">3부 보기현대문학진단 4부 보기현대문학진단 5부 보기현대문학진단 6부 보기현대문학진단 7부 보기현대문학진단 8부 보기현대문학진단 9부 보기 ... more

  • 오늘 난 뭐했나...... : 현대문학진단 - (13) 환상문학, 반지의 제왕 그 이전 11부 2009-02-06 01:58:01 #

    ... 현대문학진단 <a href="http://job314.egloos.com/2183258">3부 보기</a>현대문학진단 4부 보기현대문학진단 5부 보기현대문학진단 6부 보기현대문학진단 7부 보기현대문학진단 8부 보기현대문학진단 9부 보기현대문학진단 10부 보기<a href="http://job314.egloos.com/2222486"><a href="http://job314.egloos.com/2222486">현대문학진단 11부 보기</a>&nb ... more

덧글

  • sesialord 2008/12/26 23:16 #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이집트 신화와 북구신화 사이의 차이가 기록의 여부라고 하셨는데, 어떤 의미신가요? 좀 이해가 안되서요. 다음으로 넘어가면서 북구신화에 대한 말씀도 없으시고 말이죠.^^; 일단 북구신화쪽도 운문 에다나 산문 에다, 마비노전같은 기록들이 있는데, 어떤 부분을 가지고 기록의 여부를 말씀하신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신화, 뮈토스에 대한 부분을 짚고 넘어가기엔 너무 광범위해서 그 부분을 생략하더라도 말이에요.^^;;
  • 라피니 2008/12/27 00:01 #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당대 기록을 말 하는 겁니다. 운문 산문 뭐 많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당시에 아예 어느 서기관이 직접, 자가 기록으로 남긴 것은 실제적으로 북구신화는 거의 전무하더군요. 몇몇 있다고는 하는데, 이 정도 되면 그 당시 일반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말 그대로 그냥 말로 듣는게 더 편할 정도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집트 신화는 아예 전부 파피루스 기록이 되어 있죠. 심지어는 왕가의 계곡 출토품이자 도굴품(;;;) 기록에서는 외전의 종류까지 나와 있다고 하더군요. 뭐,글로 남기기에는 좀 복잡했는지 목록만 있을 뿐, 실제 내용은 없다고 합니다;;;아무튼간에, 기록적으로 당대부분에 남아 있었는가에 관한 견지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 라피니 2008/12/27 00:06 #

    일단 북구 신화와 켈트족쪽으로 남아있는 문헌은 말 그대로 로마시대 것이 가장 최근 것이니 말입니다. 문제의 저서가 바로 타키투스의 게르마니아인데, 그 외에 에다는 12세기의 책이죠. 전부 구전 전설을 정리 했다는 특징이 있고 말이죠.
  • sesialord 2008/12/27 01:09 #

    아하, 그런 말씀이셨군요.^^; 그런데 그렇다고는 하지만 마비노전의 경우에는 좀 애매하지 않을까 하는 부분도 있네요. 일부는 켈트족의 시대가 찾아오는데 걸린 시간이 로마와 관련되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또 한 부분으로 한가지 참고하시면 재밌을게, 그리스로마신화의 경우에는 헤시오도스의 『신통기』와 『일과 노래』라는 두 서적이 그리스로마신화의 최초의 집필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2세기에 나온 것이고 신화를 말하는 뮈토스의 의미가 2가지로 갈라지게 되는 역사를 따져보았을 때 긍정적인 의미의 신화, 뮈토스의 의미는 이 신통기에서 찾아볼 수 있답니다. 철학의 시대로 넘어가면 그 의미가 두가지가 되지만요.(이 부분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인도신화와 관련해서는 지금 당장 서적이 떠오르지는 않습니다만, 인도신화 전문으로 배운 신화학자들이 제법되서 저서를 찾는게 쉬울거라 생각합니다.^^
  • sesialord 2008/12/26 23:18 #

    그리고 하시는 김에 인도신화도 이야기해주시면 재밌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조금 남네요.^^;; 잘 보고 갑니다.>_<)/ 다음편도 기대할게요.ㅎㅎ
  • 라피니 2008/12/27 00:07 #

    인도신화는 조만간 동양쪽 이야기를 할 때 할 예정입니다. 일단 현대 판타지는 아무래도 서양기반이다보니 서양쪽 이야기를 더 많이 하게 되는군요. 아무튼간에, 관련된 과가 아니다 보니까 자료 조사가 어려움이 많네요;;;
  • sesialord 2008/12/27 01:04 #

    신화와 관련해서는 가장 대중적으로 읽을만한게 캠벨의 저서들과 엘리아데의 저서들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북구신화와 민담관련으로는 프롭의 저서가 도움이 되고요. 하지만 프롭의 작품은 우리나라에서 절판되서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 sesialord 2008/12/27 01:10 #

    아, 그리고 신화와 관련해서는 뒤메질과 레비스트로스의 서적들이 신화에 대해서 공부하기에 좋은 저서중에 하나이고, 이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긴 합니다. 자세하게 이야기하기엔 좀 많아서...orz... 나중에 기회되면 이야기해보아요.;ㅅ;/
  • Fedaykin 2008/12/27 12:17 #

    사실 북구 말고도 켈트족이나 게르만족의 토속 신앙이나 드루이드 종교도 꽤 볼만 하던데. 요즘은 오히려 맨날 그 바이킹족 신화 이야기만 하는것 같아서 어쩨 영...
    하긴 그쪽은 별로 책으로 된게 없구만
  • sesialord 2008/12/27 13:59 #

    프롭의 책에서 그런 부분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북유럽 민담으로 계승되어 오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다루거든요. 러시아 신화도 나온답니다.:)(그나저나 라피니님 얼음집에서 제가 주거하는 느낌이;;;음;;;;)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