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고이어의 깽판놀음!!! "The Unborn"트레일러입니다. 영화정보들

 제가 지금 현재 상태가 말이 아닙니다. 어제는 술에 절어서 들어 와서는 방문자수만 확인하고 자버렸고, 지금은 또 사무실에서 이 포스트를 쓰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이라서 시간이 겨우 나더군요.) 아무튼간에, 일단은 트레일러 사이트를 뒤적거리다가 이런 것을 발견을 했습니다. 뭔가 불안하게도, 데이빗 S. 고이어의 물건이더군요. 제목이 "The Unborn"이라더군요. 상태로 봐서는 공포영화 같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한 정보는 제가 별로 가진 것이 없습니다. 엄마가 애를 두고 도망갔다가 아주 그냥 된통 당한다 정도로 이해하고 있는데, 제가 이 영화를 주시하고 있는 것은 게리 올드만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는 당당하게 게리 올드만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겁니다;;; 우리의 고든 반장님이 옛날 감각을 찾으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영 불안하기 그지 없는 영화로 돌아오시다니, 아무래도 영;;;

 게다가 앞서 말 했듯, 데이빗 고이어가 감독을 맡은 영화입니다. 약간 애매한게, 그의 각본 실력은 진짜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크나이트의 각본가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의 감독으로서의 재능은 정말 아쉬운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각본만 쓰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 이미 블레이드 시리즈의 마지막인 블레이드3을 성대하게 말아드신 경력이 있죠. 그래서 이 감독이 매그니토 어쩌구 하면서 사람들이 불안해 하는 것이고 말입니다.

 뭐, 어쨌든간에, 공포영화는 제 범위 밖인 것은 사실 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좀 봤습니다만, 확실히 공포영화는 그다지 좋은 작품이 별로 없더군요. 쏘우도 리뷰를 안 하는 이유가, 리뷰할 건덕지가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즐감하세요.







 이런 이야기 하기는 조금 빗나가는 것 같지만, 여자들이 많이 예쁘군요;;; 미국 공포영화의 특징.....이랄까요? 물론 다 죽겠지만 말입니다.

덧글

  • Fedaykin 2008/12/29 12:44 #

    배우는 미국인데 스토리는 일본식이고 화면 구성은 헐리웃인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