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 셀베이션 스틸 2장!!! 영화정보들

  솔직히 그다지 기대를 안 한 영화입니다만, 어느 순간부터 기대감이 샘솟는군요. 일단 그 시점이 포스터 공개 시점인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예고편도, 그동안의 터미네이터 색을 완전히 탈피해 버리고, 과감하게 나간 면이 돋보였죠. 물론 영화 방향이 달라질 것이 뻔한데, 그렇게 만드는게 정석이겠지만, 그래도 상당한 용단인 것은 사실입니다. 3편이 바로 그 어정쩡함때문에 욕을 먹은 것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늘 스틸은, 솔직히 별거 없습니다. 존 코너입니다. 크리스찬 베일이라는 이야기죠. 이 배우, 생각보다 여기저기에 엄청 잘 나오는데, 그때마타 여오하 자체에 상당히 에너지를 쏟는지 영화 자체는 상당히 괜찮게 잘 노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영화에서 제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이 영화가 과연 얼마나 달라졌고, 얼마나 과거 스타일을 계승을 하게 될 것인지에 관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사진 들어갑니다.







 딸랑 두장밖에 안 되서 죄송합니다만......오늘은 일요일이잖아요;;;;좀 봐주세요;;;

덧글

  • 솔개 2009/01/09 00:10 #

    크리스찬 베일이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영화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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