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애니에 관심을 끊은 것은 아닙니다. 일단 워낙에 미국 드라마가 많고, 거기다가 최근에 책과 DVD의 홍수에 뭍혀서 살고 있기 때문에 아무도 상대적으로 덜 보는 것이죠. 게다가 , 솔직히 포스팅 할 거리가 그다지 충족이 되지 않는 느낌이라서 말입니다;;; (매 화 감상기를 지금 영화 리뷰처럼 쓴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저 정치가도 할 수 있을 겁니다;;;아님 예언자 같은거...) 하지만 극장판이나 극장상영작은 웬만하면 찾아가서 보는 편입니다.
이 작품도, 아마도 극장에서 보게 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저번 시카프에서 놓쳐서 상당히 아쉬운 작품인데, 바로 "도쿄 마블 초콜릿"입니다. 이 작품은 안 놓치려고 노력중이죠. 일단 제작사가 프로덕션 I.G와 BMG JAPAN이니 퀄리티는 보장이 된다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IG야 퀄리티는 먹어주는 회사이고, 그리고 작품의 기본적인 성향도 보증을 해주는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닌 경우도 가끔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본사 20주년 작품을 말아먹을 리는 없으니 말입니다.
내용은 두 남녀가 사랑의 시작을 서로 다른 관점에서 보는 것을 그린 애니라고 하는군요.
뭐, 사랑 이야기라도.......보러 갑니다. 이제는 여친이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