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뭐, 시기는 그다지 신경 쓰이는 일은 없습니다. 워낙에 속편이 늦게 나오는 일이 비일비재하다는 생각도 드니 말입니다. 이미 인디아나 존스와 다이하드로 그 비슷한 상황을 겪었다고 보는 저로서는 일단 이 계획이 왜 이렇게 늦게 나왔는지만 궁금할 뿐입니다. 그런데말이죠......제가 주유소 습격사건을 한 번도 끝까지 제대로 본 기억은 없습니다;;; 분명 보고서 웃었던 기억은 있는데, 내용은 매우 단편적으로 기억이 난달까요;;; 아마 케이블 TV의 폐해일 듯 싶은데, 글쎄요....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오는 것은 거의 확실해 진 것 같습니다.

이 영화의 특징은 지금 현재 상당히 유명한 배우들의 과거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이 영화의 감독이었던 김상진도 상당히 홈런을 많이 친 감독이죠. 일단 주유소 습격사건이 그랬고, 신라의 달밤, 그리고 마지막으로 광복절 특사도 상당히 잘 먹혔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 작품인 귀신이 산다는 영 아쉬운 영화였고, 심지어는 그 이후 나온 영화인 권순분여사 납치사건은 뭐랄까요, 애매한 구석이 상당히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이렇게 설명하기는 그렇지만, 솔직히, 제가 그나마 재미있게 본건 신라의 달밤 하나고, 그 외에는 그다지 재미있게 본 기억이 없군요.
아무튼간에, 김상진 감독이 뭔가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최근작으로 갈 수록 맥이 빠지는 영화라 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하고 있죠. 심지어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귀신이 산다는 함량 미달이라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 김상진 감독이 자신의 히트상품인 주유소 습격사건의 후속편을 만들 생각을 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솔직히 김상진 감독이 이런 강수를 두는 것이 굉장히 위험할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게다가 문제는 또 하나. 이 영화의 후속에서도 신인은 캐스팅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더군요. 뭐, 과거의 방식으로 작업을 해 보고 싶다는 마음은 이해를 하겠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식으로 강수를 둘 필요는 없죠. 이런 이야기는 좀 그렇지만......주인공 네 배우가 흥행성이 아주 죽이는 배우는 아니기 때문에, 그냥 캐스팅 가능할 거라 보는데 말입니다. 특히 류오성, 이성재는 나오는 영화마다 흥행이 그다지 라는 전적이 있기 때문에 다 캐스팅 할 수 있으리라 보는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기다려는 봐야겠군요. 최근 한국 코미디들이 너무 과거에 안주해서 함량 미달인 것들이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특징은 지금 현재 상당히 유명한 배우들의 과거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이 영화의 감독이었던 김상진도 상당히 홈런을 많이 친 감독이죠. 일단 주유소 습격사건이 그랬고, 신라의 달밤, 그리고 마지막으로 광복절 특사도 상당히 잘 먹혔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 작품인 귀신이 산다는 영 아쉬운 영화였고, 심지어는 그 이후 나온 영화인 권순분여사 납치사건은 뭐랄까요, 애매한 구석이 상당히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이렇게 설명하기는 그렇지만, 솔직히, 제가 그나마 재미있게 본건 신라의 달밤 하나고, 그 외에는 그다지 재미있게 본 기억이 없군요.
아무튼간에, 김상진 감독이 뭔가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최근작으로 갈 수록 맥이 빠지는 영화라 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하고 있죠. 심지어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귀신이 산다는 함량 미달이라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 김상진 감독이 자신의 히트상품인 주유소 습격사건의 후속편을 만들 생각을 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솔직히 김상진 감독이 이런 강수를 두는 것이 굉장히 위험할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게다가 문제는 또 하나. 이 영화의 후속에서도 신인은 캐스팅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더군요. 뭐, 과거의 방식으로 작업을 해 보고 싶다는 마음은 이해를 하겠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식으로 강수를 둘 필요는 없죠. 이런 이야기는 좀 그렇지만......주인공 네 배우가 흥행성이 아주 죽이는 배우는 아니기 때문에, 그냥 캐스팅 가능할 거라 보는데 말입니다. 특히 류오성, 이성재는 나오는 영화마다 흥행이 그다지 라는 전적이 있기 때문에 다 캐스팅 할 수 있으리라 보는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기다려는 봐야겠군요. 최근 한국 코미디들이 너무 과거에 안주해서 함량 미달인 것들이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