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 영화와 트랜스포머간의 이야기는 유명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일단 그 이야기를 포스팅을 할 계획인데, 지금 이야기를 수집을 하고 있거든요. 뭐, 덕분에 일단은 현대문학진단 시리즈는 한 번 쉬고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워낙에 복잡한 챕터를 들어가 버려서 급하게 수정에 들어갔기 때문이죠. 내일까지는 해결을 볼 테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오늘은 그냥 가십을 즐겨 주세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그간의 터미네이터와는 방향이 아예 다르다는 것이 거의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일단 전쟁영화적인 성격을 많이 지니고 있고, 또 전작에 좇고 쫓기는 장면을도 그대로 등장은 하지만, 이번에는 대도시에서 그러는 장면따위는 전혀 존재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주 특별한 영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작과 비교를 하면 또 매우 다른 부분이 상당히 보여지는 그런 영화가 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뭐, 그동안 꾸준히 이런 저런 작업사진이 공개가 되었습니다만 이번에는 상당히 많은 량입니다.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 출처는 DVDprime의 앤드류 V님의 글입니다.




















보시면 대략 아시겠지만......마이클 베이가 배꼈다 라고 하는 이유가 좀 보이는 것 같네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그간의 터미네이터와는 방향이 아예 다르다는 것이 거의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일단 전쟁영화적인 성격을 많이 지니고 있고, 또 전작에 좇고 쫓기는 장면을도 그대로 등장은 하지만, 이번에는 대도시에서 그러는 장면따위는 전혀 존재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주 특별한 영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작과 비교를 하면 또 매우 다른 부분이 상당히 보여지는 그런 영화가 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뭐, 그동안 꾸준히 이런 저런 작업사진이 공개가 되었습니다만 이번에는 상당히 많은 량입니다.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 출처는 DVDprime의 앤드류 V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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