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제는......8시에 자서 일어나보니 7시 30분이라는 엄청난 상황을 겪었습니다. 아무래도 그러다 보니까 어제 밥에 하려던 포스팅을 안 하고 그냥 잤는데, 솔직히 아침에 그거 다시 손본다는게 상당히 큰 일인지라 그냥 넘어가고, 오늘 저녁에 2개 포스팅하기로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그런대로 큰 소식이 몇개 있더군요. 아까 전 보다도 할 말이 많은 소식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아이언맨 소식입니다. 이번에 아이언맨의 캐스팅 소식은 공신력이 있는 헐리우드 리포터와 버라이어티에서 나온 소식이므로 믿으셔도 됩니다. 물론 둘의 기사다 다른 경우는 있지만 말입니다.
우선적으로, 샘 록웰과 미키 루크의 캐스팅 소식입니다.


위가 미키 루크고, 아래는 샘 록웰입니다. 둘 다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배우죠. 일단 샘 록웰의 경우에 뭘로 캐스팅되었는지 모른다는 버라이어티의 소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비슷한 시기에 나온 헐리우드 리포터에서는 샘 록웰이 토니 스타크의 라이벌 회사의 경영자이자 악역인 저스틴 해머 역을 맡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뭐, 이거야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죠. 한쪽은 모르고, 나중에 알게 되었을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샘 록웰은......보시다시피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서 자포드 비블브룩스로 캐스팅되었습니다. 미녀삼총사에서도 악역으로 나왔죠.
하지만 미키 루크는 문제가 큽니다. 아무래도 캐스팅이 되는 것은 맞는 것 같은데, 두 소식이 모두 다릅니다. 일단 버라이어티에서는 미키 루크가 러시아의 병기인 크림슨 다이나모를 입는 무기상인역으로 나온다고 전했습니다. 그런데, 헐리우드 리포터에서는 또 다른 악닥 캐릭터인 휩 플래시가 되는 이반 역이라고 하는군요. 아무릍간에, 두 사람은 캐스팅 되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뭐, 뭘로 나오든간에, 재미만 있으면 되는거죠 뭐.
다음은, 역역시 여자 소식이죠. 에밀리 블런트라는 여자인데, 이 여자를 설명하려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알고 계시면 됩니다. 이 영화에서 이분이 에밀리의 사무실 동료이자 괴롭히는 주범이고, 그리고 매릴 스트립의 또 하나의 비서로 나오죠.

이 여성분이 맡는 역할은 여전사 역할, 쉽게 말해 블랙 타이즈를 입고 싸우는 소련의 슈퍼 스파이역으로 만화책에는 나옵니다. 좋군요.......뭐 현대적인 각색이 있을것이 뻔하제만 말입니다. 아무튼 기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