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이 포스트에 도달한 것을 보면 제가 드디어 미친게 틀림 없습니다. 하지만 시일이 지나고 나서 포스트를 하면 안 먹힐 수도 있으니까 오늘은 해야죠. 그리고 그 대망의 포스트, 문제의 이야기, 터미네이터 셀베이션은 트랜스포머를 배꼈는가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 이야기가 나돈것은 그다지 최근은 아닙니다. 이미 그 정도 의심은 터미네이터의 예고편이 돌 때무터 있었던 이야기죠. 하지만 그때는 그다지 크게 이야기 되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두 영화 골수팬들이 있고, 미국영화인 만큼 그 문제가 어떻게 발전해 갈지 알 수 없는데다, 두편 다 후속작이 올해 공개되는 마당에 그런 난리를 폈다가 잘못해서 욕이라도 얻어 먹으면 둘 다 흥행에 심각한 지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냥 넘어갈 사람들이었으면 이 포스팅을 했을 리가 없겠죠.
드디어 포문을 연, 마이클 베이, 자기 블로그에 트랜스포머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직접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최근에 자신의 영화의 컨셉중 몇몇을 배낀 영화가 있는 것 같다 정도의 뉘앙스의 글을 띄운 적이 있습니다.
http://www.imdb.com/title/tt1055369/news#ni0645480
뭐, 마이클 베이 입 험한거야 액션 영화 서플먼트 좀 보셨다 하는 분들은 아시는 이야기일 겁니다. 실제로 마이클 베이는 촬영장에서도 상당한 폭군으로 유명하죠. 영화가 끝나면 제작진에게 사과를 한다는데, 그게 부족하다고 할 정도면.......대략 어떤지 감이 잡히실 겁니다.

그런 상황으로 봤을 때 이미 상황은 다 준비되어 있고, 이제 누군가 제작진중 하나가 치고 들어가야 하는 상황에, 아예 감독인 마이클 베이가 치고 들어가니까, 드디어 봇물이 터진 겁니다. 신기한 일인데, 감독이 한마디 하고 나니까, 아예 공식적으로 발표까지 있게 되더군요.

하지만 터미네이터의 McG진영이 그대로 있었다가는 자기네들 창작력에 의심을 품을 사람들이 늘게 될 거라고 생각을 했을 겁니다. 애초에 영화 감독인 McG의 경우도, 연출력에 관해 많이 의심을 받아 왔습니다. 그가 촬영한 영화인 미녀 삼총사는 말 그대로 팝콘영화였고, 2는 흥행이 너무 심심한 편이었고, 기대를 모았었던 위 아 마셜은 정말 비평적으로 재난을 맞았죠. 결국에 이번 영화 촬영에 정말 모든것을 쏟아 부은 감독으로서는 정말 억울해 죽을 수도 있을 심정이었을 겁니다. 자기가 생각해 낸 것이 고작 남의 것을 배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니 말입니다. 결국 공식적인 발표가 있었기는 했습니다.
McG,마이클 베이 트랜스포머 따라한적 없다!
(DVDprime에 번역이 있길래, 그걸로 대체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아무래도 이런저런 이야기는 아직까지 꺼지지 않고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 얼마전 사진에서 바로 스콜포녹의 꼬리부분이 완전히 연상되는 사진도 떴었죠. 먼저 예고편에 나온 이미지입니다.

이것만 보면 거의 똑같습니다. 심지어는 관찰하는 자세, 그리고 움직이는 동선까지 거의 비슷하죠. 이러한 부분들은 충분히 트랜스포머를 배꼈다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배꼈다고 하기도 그런게, 이 작품에서 이 비슷하게 생긴 부분이 어떻게 움직이는가에 관해 나타낸 컨셉아트 때문입니다.

컨셉아트를 보면 아시겠지만, 그냥 찌르기 위한 타입이 아닌, 말 그대로 입안에 들어가서 뭔가를 주입할 수도 있게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아무래도 판단하기 애매한 부분들이 있죠.
그리고 정말 웃기는게, 한 때 오토바이형 트랜스포머 컨셉아트도 뜬 적이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그냥 배제하고 넘어갈 수 있는게, 정작 터미네이터에서 나오는 바이크 비슷하게 생긴 로봇은 변신이 안 된다는 겁니다. 게다가, 더 중요한게, 검정색에 여성형 로봇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배제하고 본다면 역시 뭔가 매우 복잡하게 얽혀가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제 생각이요? 두 영화 그냥 다 비슷하든 다르든간에, 재미만 있으면 되죠 뭐.
사실 이 이야기가 나돈것은 그다지 최근은 아닙니다. 이미 그 정도 의심은 터미네이터의 예고편이 돌 때무터 있었던 이야기죠. 하지만 그때는 그다지 크게 이야기 되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두 영화 골수팬들이 있고, 미국영화인 만큼 그 문제가 어떻게 발전해 갈지 알 수 없는데다, 두편 다 후속작이 올해 공개되는 마당에 그런 난리를 폈다가 잘못해서 욕이라도 얻어 먹으면 둘 다 흥행에 심각한 지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냥 넘어갈 사람들이었으면 이 포스팅을 했을 리가 없겠죠.
드디어 포문을 연, 마이클 베이, 자기 블로그에 트랜스포머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직접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최근에 자신의 영화의 컨셉중 몇몇을 배낀 영화가 있는 것 같다 정도의 뉘앙스의 글을 띄운 적이 있습니다.
http://www.imdb.com/title/tt1055369/news#ni0645480
뭐, 마이클 베이 입 험한거야 액션 영화 서플먼트 좀 보셨다 하는 분들은 아시는 이야기일 겁니다. 실제로 마이클 베이는 촬영장에서도 상당한 폭군으로 유명하죠. 영화가 끝나면 제작진에게 사과를 한다는데, 그게 부족하다고 할 정도면.......대략 어떤지 감이 잡히실 겁니다.

그런 상황으로 봤을 때 이미 상황은 다 준비되어 있고, 이제 누군가 제작진중 하나가 치고 들어가야 하는 상황에, 아예 감독인 마이클 베이가 치고 들어가니까, 드디어 봇물이 터진 겁니다. 신기한 일인데, 감독이 한마디 하고 나니까, 아예 공식적으로 발표까지 있게 되더군요.

하지만 터미네이터의 McG진영이 그대로 있었다가는 자기네들 창작력에 의심을 품을 사람들이 늘게 될 거라고 생각을 했을 겁니다. 애초에 영화 감독인 McG의 경우도, 연출력에 관해 많이 의심을 받아 왔습니다. 그가 촬영한 영화인 미녀 삼총사는 말 그대로 팝콘영화였고, 2는 흥행이 너무 심심한 편이었고, 기대를 모았었던 위 아 마셜은 정말 비평적으로 재난을 맞았죠. 결국에 이번 영화 촬영에 정말 모든것을 쏟아 부은 감독으로서는 정말 억울해 죽을 수도 있을 심정이었을 겁니다. 자기가 생각해 낸 것이 고작 남의 것을 배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니 말입니다. 결국 공식적인 발표가 있었기는 했습니다.
McG,마이클 베이 트랜스포머 따라한적 없다!
(DVDprime에 번역이 있길래, 그걸로 대체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아무래도 이런저런 이야기는 아직까지 꺼지지 않고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 얼마전 사진에서 바로 스콜포녹의 꼬리부분이 완전히 연상되는 사진도 떴었죠. 먼저 예고편에 나온 이미지입니다.

이것만 보면 거의 똑같습니다. 심지어는 관찰하는 자세, 그리고 움직이는 동선까지 거의 비슷하죠. 이러한 부분들은 충분히 트랜스포머를 배꼈다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배꼈다고 하기도 그런게, 이 작품에서 이 비슷하게 생긴 부분이 어떻게 움직이는가에 관해 나타낸 컨셉아트 때문입니다.

컨셉아트를 보면 아시겠지만, 그냥 찌르기 위한 타입이 아닌, 말 그대로 입안에 들어가서 뭔가를 주입할 수도 있게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아무래도 판단하기 애매한 부분들이 있죠.
그리고 정말 웃기는게, 한 때 오토바이형 트랜스포머 컨셉아트도 뜬 적이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그냥 배제하고 넘어갈 수 있는게, 정작 터미네이터에서 나오는 바이크 비슷하게 생긴 로봇은 변신이 안 된다는 겁니다. 게다가, 더 중요한게, 검정색에 여성형 로봇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배제하고 본다면 역시 뭔가 매우 복잡하게 얽혀가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제 생각이요? 두 영화 그냥 다 비슷하든 다르든간에, 재미만 있으면 되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