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베이의 최근 홍보는 좀 이상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일단 아직까지 자신이 감독을 한 적은 없는데, 최근 들어서 그의 제작사에서는 말 그대로 괴 호러가 폭증하고 있는 추세죠. 게다가 곧 있으면 13일의 금요일도 리메이크 한 게 개봉을 할 예정인데, 이 것도 마이클 베이의 제작사 입니다. 쉽게 말하면 과거 유명한 작품들을 가져다가 MTV스타일로 재해석을 해서, 말 그대로 시각적인 폭력을 행사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뭐, 취향은 좀 갈리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도 마이클 베이의 제작사에서 만든 영화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스릴러라는 장르로군요. 그나마 전작들보다는 시체 회손 장면이 덜하다는 생각이......들지 않습니다. 마이클 베이 제작사가 그렇게 쉽게 나올 거였으면 제가 언급을 안 했겠죠. 물론 엄청날 겁니다. 하지만 쏘우처럼 가지는 않을 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뭐, 쏘우의 진가는 2까지 였으니 이 영화도 2까지는 나올려냐요?

아무튼 이 영화는 출연진도 꽤 괜찮습니다. 데니스 퀘이드가 출연한 영화는 기본적인 선은 충족시키는 영화들이고, 거기다 장쯔이까지 나오고 있으니 그다지 별로 문제가 될 것 같지느 않군요. 뭐, 나오기만 하면야 전 다 잘 볼 자신 있습니다만.













원래는 예고편도 찾기는 했습니다만, 에고편이 이탈리아어라;;; 아무래도 좀 그렇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