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나서 쓰러져 있습니다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지금 이 글은 쇼파에 드러누워, 동생이 오타를 지적하고, 자판은 배 위에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오전부터 배가 아프거니 결국에는 변기를 부여잡고, 울면서 먹은걸 세번쯤 확인을 했습니다. 뭐.....







 내일 돌아 올게요

덧글

  • Fedaykin 2009/01/18 23:00 #

    저런, 힘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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