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토니 스콧 + 존 트라볼타 + 덴젤 워싱턴!!! "The Taking of Pelham 1 2 3" 스틸입니다!!!

 제목이 영 깁니다;;;솔직히 그 만큼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정말 죽이는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한 게, 일단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감독이자 액션에서도 영상적으로 한 가닥 하는 토니 스콧이 이 영화를 찍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도미노라는 영화를 개봉하기를 기다리다 지쳐서 결국에는 미국판 DVD를 사오게 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습니다만 영상적으로 상당히 특별한 영화를 잘 만드는 감독이죠. 뭐, 데자뷰도 그렇고, 맨 온 파이어도 그렇고 상당히 특이한 영상을 자랑하는 영화들이죠. 그리고 전 이런 영상 스타일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의 페르소나라 할 수 있는 위치에 온 덴젤 워싱턴이 나옵니다. 그간 연기력에 있어서 최고를 보여 온 덴젤 워싱턴이 토니 스콧과 두편 이상의 영화를 찍었고, 심지어는 그 형인 리들리 스콧과 함께 아메리칸 갱스터를 찍었고, 그 영화에서 정말 대단한 연기력을 보여 주었죠. 이 영화는 제가 아직 DVD로 구매를 안 했습니다만 조만간 블루레이로 나올 예정이라서 일단 구입을 보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존 트라볼타가 나옵니다. 존 트라볼타는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와 함께 또 다른 액션 영화를 찍었는데, 왕년의 액션스타 이미지를 다시금 찾아 올 듯 보입니다. 초기에는 액션 스타라기 보다는 말 그대로 색시남 이미지로 먼저 뜨기는 했습니다만 제가 접한 물건은 브로큰 애로우가 맨 먼저라서 아무래도 액션 스타의 이미지가 더 강한 면이 있습니다만, 잘 나오기만 하면 되죠. 그리고 아무래도 그간에 새로 구축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말 그대로 섹시한 악당 이미지 보다는 좀 더 위험한 악당 이미지를 더 굳혀 가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아무튼간에, 사진 잘 감상하세요.







 마지막의 존 트라볼타의 이미지......정말 생소합니다;;;
by 라피니 | 2009/01/19 08:11 | 영화정보들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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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생각 하고......... at 2009/01/25 12:32

제목 : [미스테리]존 트라볼타의 아들을 누가 죽게 했는가?
헐리우드 스타 - 존 트라볼타의 아들 젯(16)은 지난 1월 2일 바하마 나소(Nassau,Bahamas)에서 가족과 휴가를 보내는 중에 목욕탕 욕조에 머리를 부딪쳐 사망했다. 그런데, ‘젯 트라볼타’의 죽음 뒤에 많은 ......more

Commented by 곰돌군 at 2009/01/19 08:24
Disco의 황제가 30년이 지나니 뒷골목의 제왕이 되었군요^^;

좀 어색하긴 하지만 않어울리는게 아니라 너무 잘 어울려서

어색한듯 합니다. 기대되는 영화군요
Commented by Delacroix at 2009/01/19 11:07
트라볼타형 끔찍한 일을 겪으셨는데 이번 영화 초대박나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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