뤽 베송 + 존 트라볼타!!! "From Paris With Love" 프리뷰 영상입니다. 영화정보들

 존 트라볼타에 관한 포스팅을 어제 했습니다만 오늘도 비슷한 영화에 관해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는 일단 뤽 베송이 감독은 아닙니다. 뤽 베송은 제작이고, 감독은 "테이큰"의 피에르 모렐이죠. 당연히 미국사람이 나오기는 하지만 프랑스에서 촬영이 되고 있습니다. 아마 올해 개봉이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군요. 아물대ㅗ 이런 영화는 미국보다는 한국에 먼저 들어오는 경우도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피에르 모렐이라는 사람은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습니다. 전작인 테이큰 때문이죠. 테이큰에서 만약 그 정도의 화끈한 액션을 선보이지 못했다면 솔직히 기대에 차는 이름은 아닐 겁니다. 확실히 저예산으로 영화를 화끈하게 만드는 기색도 보이고 말입니다. 이런 영화 무지 좋아하거든요.

 존 트라볼타는, 솔직히 어제 띄운 사진 그대로 띄워도 될 정도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악당이 아니라 악당 포스를 자랑하는 미국의 비밀 요원이라는군요. 다만 역시나, 미국에서는 주로 위험한 인무를 맡아서 하는 요원이라고 합니다. 뭐, 솔직히 이  영화에서는 뭔가 개그적인 면모도 좀 보이는 것 같습니다만 영화만 잘 나오면 되는거죠 뭐. 게다가 존 트라볼타 생각보다 이런 면이 상당히 잘 어울리는 배우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그 상대역은 미션임파서블3에 나왔었고, 튜더스라는 드라마에서 헨리 8세역을 했었던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입니다. 상당히 잘 생기고 젊은 배우죠. 이 영화에서는 존 트라볼타에게 낚여서 고생 정말 많이 하는 역으로 캐스팅 된 것으로 보입니다. 솔직히 조나단에게는 정말 힘든 역이었을 겁니다. 왕년의 스타이긴 하지만, 최근에는 좀 그 위세가 흔들리는 사람한테 치이는 역할이라니 좀 거슬릴 수도 있죠. 하지만 뭐, 워낙에 잘 날리던 배우였으니 신예한테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으로 나올테니까 그런 생각은 잠깐 드는 수준입니다. 뭐, 한마디로 영화에서 둘의 연기가 잘 맞기만 하면 영화는 성공이라는 이야기도 되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감상 잘 하세요.







 순간적으로, 이 영화도 장난이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자국인 프랑스에서도 개봉 날짜가 안 잡힌지라 언제 개봉할지는 알 수 없지만, 나오기만 하면 진짜 감사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제목이 참 애매합니다. From Paris With Love 라는 제목이 뭔가 익숙하기는 한데, 아닌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 게다가 액션 영화 제목도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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