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어제 영화를 보고 왔기 때문에 리뷰를 써야 합니다만, 시간이 너무 충분치 않아서 아무래도 그냥 대체할 물건을 찾게 되었습니다. 리뷰는 한 1시쯤 올라올 겁니다. 뭐, 것보다도, 이 작품도 정말 만만한 작품이 아니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뭔가 정말 이상한 향수를 자극하게 되는 면모가 있습니다. 춘리가 과거에 알던 스타일이 아니라는 것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 스틸에서는 좀 더 다른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종의 또 다른 절규감이죠.




마지막 사진......저게 발로그라니.....
하지만 이번 스틸에서는 좀 더 다른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종의 또 다른 절규감이죠.




마지막 사진......저게 발로그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