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구역이라는 영화를 제가 기억하는 것은, 프랑스 영화중에 가장 액션에 센 축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영화중에서도 이 영화보다 액션이 더 센 영화를 찾아 내라고 하면 상위 1퍼센트 정도 남는다고 할 수 있죠. 그 만큼 화끈한 영화입니다. 일단 총으로 하는 액션, 카액션, 심지어는 주먹질까지도 나오는 이 영화는 말 그대로 액션의 집합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더 특징적인 것은, 적어도 연결이 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휘발성은 강하지만 나름대로 재미있는 영화가 탄생을 했죠.
그리고 드디어 그 속편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액션이 더 많이 나온다고 하는데, 이미 전편에서도 액션이 꽤 많이 나왔거든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데, 액션이 더 나올 건덕지가 별로 없을 것 같은데도 액션이 더 나온다는 이야기는 정말 이 영화가 화력이 죽여줄 거라는 사실이라는 겁니다. 결국에는 상당히 기대하게 되는 측면이 되는거죠.
그럼 먼저 포스터입니다.


다만 이 영화에서 걱정되는 것은 이 영화의 감독이 바뀌었다는 겁니다. 액션 전체는 전보다 확실히 화려해졌지만, 그렇다고 해서 스토리를 완전히 쓰레기통에 버리고 가는 상황을 연출해서는 안 되는 거니까요.
그럼 트레일러입니다. 오랜만에 유튜브군요.
그리고 드디어 그 속편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액션이 더 많이 나온다고 하는데, 이미 전편에서도 액션이 꽤 많이 나왔거든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데, 액션이 더 나올 건덕지가 별로 없을 것 같은데도 액션이 더 나온다는 이야기는 정말 이 영화가 화력이 죽여줄 거라는 사실이라는 겁니다. 결국에는 상당히 기대하게 되는 측면이 되는거죠.
그럼 먼저 포스터입니다.


다만 이 영화에서 걱정되는 것은 이 영화의 감독이 바뀌었다는 겁니다. 액션 전체는 전보다 확실히 화려해졌지만, 그렇다고 해서 스토리를 완전히 쓰레기통에 버리고 가는 상황을 연출해서는 안 되는 거니까요.
그럼 트레일러입니다. 오랜만에 유튜브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