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 스텔론 감독의 새 영화, "The Expendables" 이야기 영화정보들

 실베스터 스텔론은 최근에 재기에 완전히 성공한듯이 보입니다. 일단 록키 발보아가 나름대로 성공을 거뒀죠. 저도 봤습니다만, 영화가 상당히 직설적임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중심을 잃지않고, 또한 영화 자체 내에 넘치는 에너지도 가지고 있었죠. 또 다른 영화, 람보 - 스트 블러드의 경우에는 정말 다른 방식으로 대단한 영화였습니다. 일단 대놓고 고어에, 반전의 메시지를 담고있는 부어군 부분을 가지고 있고, 동시에 액션적인 부분도 상당히 강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왕년의 액션 스타들이 꽤 많이 컴백을 했고, 다들 흥행적으로 상당히 성공을 거뒀습니다. 물론 실베스터 스텔론도 나름대로의 활로를 찾았다는 평가를 들었죠.

 그런데, 이번 새 영화에서는 이분이 감독을 맡습니다. 제목이 "The Expendables"인데, 나오는 배우진들이 상당히 빵빵하죠.







 대략 보이시는 대로, 미키 루크, 제이슨 스태덤, 이연걸, 돌프 룬드그렌, 포레스트 휘테커가 영화에 이미 캐스팅이 된 것 같습니다. 만약 루머까지 실현이 된다면 이 영화는 진짜 스타들이 만들어가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이런 영화는 흔치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특별하다 생각되는 부분이죠.

 하지만 이 영화가 진짜 특별하다 생각이 되는 것은 한장의 사진에 있습니다. 바로 올해 62세 되시는 실베스터 스텔론의 몸을 찍은 사진이죠.







음........지근 제 나이가 23세인데, 제 몸보다 좋습니다;;;운동을 매우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덧글

  • Soundwave 2009/01/25 10:18 #

    바디빌더 자격증 갖고 있는 제 친구 보다도 나아보이는군요 ㄱ-;;;
  • Fedaykin 2009/01/25 12:19 #

    아놀드 아저씨는 영화 그만두고 주지사 되더니 급격 노화를 하시더만...역시 람보 아저씨는 다르구만. 62세라니. 저정도면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와도 될듯.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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