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 스텔론은 최근에 재기에 완전히 성공한듯이 보입니다. 일단 록키 발보아가 나름대로 성공을 거뒀죠. 저도 봤습니다만, 영화가 상당히 직설적임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중심을 잃지않고, 또한 영화 자체 내에 넘치는 에너지도 가지고 있었죠. 또 다른 영화, 람보 - 스트 블러드의 경우에는 정말 다른 방식으로 대단한 영화였습니다. 일단 대놓고 고어에, 반전의 메시지를 담고있는 부어군 부분을 가지고 있고, 동시에 액션적인 부분도 상당히 강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왕년의 액션 스타들이 꽤 많이 컴백을 했고, 다들 흥행적으로 상당히 성공을 거뒀습니다. 물론 실베스터 스텔론도 나름대로의 활로를 찾았다는 평가를 들었죠.
그런데, 이번 새 영화에서는 이분이 감독을 맡습니다. 제목이 "The Expendables"인데, 나오는 배우진들이 상당히 빵빵하죠.

대략 보이시는 대로, 미키 루크, 제이슨 스태덤, 이연걸, 돌프 룬드그렌, 포레스트 휘테커가 영화에 이미 캐스팅이 된 것 같습니다. 만약 루머까지 실현이 된다면 이 영화는 진짜 스타들이 만들어가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이런 영화는 흔치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특별하다 생각되는 부분이죠.
하지만 이 영화가 진짜 특별하다 생각이 되는 것은 한장의 사진에 있습니다. 바로 올해 62세 되시는 실베스터 스텔론의 몸을 찍은 사진이죠.

음........지근 제 나이가 23세인데, 제 몸보다 좋습니다;;;운동을 매우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