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만화책을 잘 안 보는 편입니다. 스포츠 만화의 경우에는 더한 편이죠. 아예 손도 안 댑니다. 하지만 슬램 덩크의 경우에는 완전판으로 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은 만화입니다. 뭐, 솔직히 1부로 끝났다는게 밑기지 않을 정도로 좋은 내용이었죠. 대부분의 일본 만화가 이런 스타일의 작품중에서는 거의 다 미친듯이 발간을 해서 정말 인기가 없을 때까지 연재를 한 다음, 미친듯이 단행본을 뽑아내는게 관례아닌 관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그 방식에 굉장히 익숙해 져 있죠. 그래서 슬램덩크가 상당히 신선했던 면이 있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이런 저런 명작이라 부를 수 있는 여러 면들이 같이 존재한 것도 사실입니다. 거의 변치 않는 그림 스타일, 그리고 세세한 심리 묘사는 이 책이 정말 대단한 물건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해 왔죠. 그리고, 1억부를 판매를 하게 됩니다. 그게 전세계인지, 아니면 일본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1억부면 정말 대단한 겁니다. 웬만한 소설도 아주 엄청난 베스트셀러나 스테디셀러가 아니면 그 만큼을 팔아치우기는 힘드니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작가인 이노우에 다케히코는 한 폐교를 빌려서 슬램덩크의 완결편을 칠판에 그려 놓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합니다. 이 퍼포먼스는 꽤나 유명한 편이죠. 그리고 실제로, 이 작품은 인터넷에 몇가지 가공 과정을 거쳐서 아직까지는 불법이라고 할 수 있는 형식으로 흘러다니고 있습니다. 그 맠늠 유명한 작품의 연결이었으니 아무래도 이런 식으로라도 보겠다는 사람들의 마음이 나온 걸 겁니다.
하지만 이제, 그 불법을 끝장낼 수 있는 시간이 왔습니다. 작가인 이노우에는 드디어 이 내용에 약간의 보강을 더 거쳐서 완전한 단행본으로 내놓기로 했습니다. 제목은 "슬램덩크 10일 후(Slam Dunk 10 Days After)"라고 하는군요.
이노우에는 그 동안 이 작품을 어떻게 하든 다시 보고 싶다는 사람들의 요청에 따라 이 작품을 단행본으로 내 놓을 것이라고 했으며, 올해 내에 나온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 작품이, 슬램덩크에 관한 마지막 공식 출간물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아주 좋아해서 구매를 해 놓았습니다. 두세트나 말입니다. 한 세트는 감상용이고 한 세트는 보관용이죠. 개인적으로 만화라도 이정도까지는 해 놓지 않습니다. 집에 있는 대부분의 책이 오직 감상용만 구비를 해 놓고 있고, 앞으로의 정책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만화책의 형태인 슬램덩크는 아무래도 그 특성으로 인해서 파손우려가 좀 더 높더군요.
아무튼간에, 전 아직까지 그 작품을 다운받아 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 단행본이 상당히 기다려지는군요.

그 외에도 이런 저런 명작이라 부를 수 있는 여러 면들이 같이 존재한 것도 사실입니다. 거의 변치 않는 그림 스타일, 그리고 세세한 심리 묘사는 이 책이 정말 대단한 물건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해 왔죠. 그리고, 1억부를 판매를 하게 됩니다. 그게 전세계인지, 아니면 일본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1억부면 정말 대단한 겁니다. 웬만한 소설도 아주 엄청난 베스트셀러나 스테디셀러가 아니면 그 만큼을 팔아치우기는 힘드니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작가인 이노우에 다케히코는 한 폐교를 빌려서 슬램덩크의 완결편을 칠판에 그려 놓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합니다. 이 퍼포먼스는 꽤나 유명한 편이죠. 그리고 실제로, 이 작품은 인터넷에 몇가지 가공 과정을 거쳐서 아직까지는 불법이라고 할 수 있는 형식으로 흘러다니고 있습니다. 그 맠늠 유명한 작품의 연결이었으니 아무래도 이런 식으로라도 보겠다는 사람들의 마음이 나온 걸 겁니다.
하지만 이제, 그 불법을 끝장낼 수 있는 시간이 왔습니다. 작가인 이노우에는 드디어 이 내용에 약간의 보강을 더 거쳐서 완전한 단행본으로 내놓기로 했습니다. 제목은 "슬램덩크 10일 후(Slam Dunk 10 Days After)"라고 하는군요.
이노우에는 그 동안 이 작품을 어떻게 하든 다시 보고 싶다는 사람들의 요청에 따라 이 작품을 단행본으로 내 놓을 것이라고 했으며, 올해 내에 나온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 작품이, 슬램덩크에 관한 마지막 공식 출간물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아주 좋아해서 구매를 해 놓았습니다. 두세트나 말입니다. 한 세트는 감상용이고 한 세트는 보관용이죠. 개인적으로 만화라도 이정도까지는 해 놓지 않습니다. 집에 있는 대부분의 책이 오직 감상용만 구비를 해 놓고 있고, 앞으로의 정책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만화책의 형태인 슬램덩크는 아무래도 그 특성으로 인해서 파손우려가 좀 더 높더군요.
아무튼간에, 전 아직까지 그 작품을 다운받아 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 단행본이 상당히 기다려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