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 전에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에는 제작 발표 정도였죠.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다리고 있는 작품인데, 이 낮품에 비욘세가 나온다는 이유라기 보다는 솔직히 스릴러라는 부분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스릴러 영화는 절대 거르지 않고 다 보거든요. 정말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살짝 걱정이 되는 것은, 더 클럽은 정말 재미가 없었다는 사실이죠. 극장에서 봤습니다만 리뷰를 쓸 수 없을 정도의 고통스러운 작품이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뭐 이 작품까지 그러리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잘 만들었으면 하는 심정도 있습니다. 비욘세가 나온 작품은 재미를 별로 못 본다는 것도 이 영화가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게 만들었습니다. 얼마 전 개봉한 음악영화인 "캐딜락 레코드"라는 영화도 거의 쫄닥 망했다고 하더군요. 그 전에 기억나는 작품은 오스틴 파워 골드 멤버인데, 이 영화도 그다지 재미를 못 봤죠. 일단 앞쪽 작품에 비해 매력이 좀 덜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튼간에,이 영화에는 알리 라터가 나오는 것도 반가운 일입니다. 알리 라터가 기억나는 것은 역시나 히어로즈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아직 시즌 1을 달리고 있는 드라마이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보고 있는 드라마거든요. 과거에 데스티네이션에도 출연을 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 영화는 안 봐서 답을 못 내리겠습니다;;; 뭐, 공포 영화에 나오는 여성분이라면 뭐, 당연히 다 그런 거겠죠. 일찍 죽는 역할 내지는 끝까지 살아남는 역할.
어쨌든,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북미 개봉은 4월인데, 국내 개봉은 언제가 될 지......

뭐 이 작품까지 그러리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잘 만들었으면 하는 심정도 있습니다. 비욘세가 나온 작품은 재미를 별로 못 본다는 것도 이 영화가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게 만들었습니다. 얼마 전 개봉한 음악영화인 "캐딜락 레코드"라는 영화도 거의 쫄닥 망했다고 하더군요. 그 전에 기억나는 작품은 오스틴 파워 골드 멤버인데, 이 영화도 그다지 재미를 못 봤죠. 일단 앞쪽 작품에 비해 매력이 좀 덜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튼간에,이 영화에는 알리 라터가 나오는 것도 반가운 일입니다. 알리 라터가 기억나는 것은 역시나 히어로즈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아직 시즌 1을 달리고 있는 드라마이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보고 있는 드라마거든요. 과거에 데스티네이션에도 출연을 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 영화는 안 봐서 답을 못 내리겠습니다;;; 뭐, 공포 영화에 나오는 여성분이라면 뭐, 당연히 다 그런 거겠죠. 일찍 죽는 역할 내지는 끝까지 살아남는 역할.
어쨌든,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북미 개봉은 4월인데, 국내 개봉은 언제가 될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