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의 1편도 액션이 상당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작 단가를 낮추기 위해 출신이 참 특이한 여배우를 뽑아서 화제가 되기도 했죠. 이러한 부분들에서 이 영화가 상당히 특이하다고 할 수 있는데,이 영화를 기대하게 하는 요인이 이번에는 더 막강해진 액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에서 액션 외에 기대하는 것은 여자가 좀 참 할 수도 있다는 것 정도겠죠. 그 외에는 기대하는 게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영화에서 유일하게 걱정되는 점은 역시나 이 영화의 감독이 바뀌었다는 겁니다. 전편의 감독이 이 영화의 전작을 상당히 매력적이게 만든 것을 보면, 이 영화의 기본은 그대로 가져갈 듯 합니다만 아무래도 내용은 상당히 손을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트랜스포터도 매 편이 감독이 다른데, 영화들을 딱 즐기게 잘 만들었으니 그다지 할 말은 없지만 말입니다. 이번 영화도 잘 나오길 빌고만 있습니다.
뭐, 이번 영화 상태로 봐서는 여자가 나올것 같지는 않은데, 솔직히 아쉬운 일이지만, 이 영화가 액션이 죽여주기만 하면 뭐,매우 감사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 저걸로 건물을 올라갈 수도 있군요. 하여간 대단합니다그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