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레니 할린 + 존 시나, "12Rounds" 또 다른 예고편입니다.

 저번에도 한 번 포스팅 한 적이 있는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이번에 새 트레일러도 공개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적으로 그렇게 많은 예산을 들인 영화는 아닌 것 같기는 한데, 적어도 액션은 어느 정도 이상 해 줄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좋게 보이지만은 않는 이유가, 이상하게 WWE스타들이 더 락의 행보만 보고 적당한 때가 오면 영화를 찍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 같다는 겁니다. 영화계가 그렇게 녹록한 곳은 아닌데 말입니다.







 뭐, 그렇다고는 하지만, 만약 WWE가 홍보로 나오면 이야기가 좀 달라기지는 합니다. 그렇게 되면 WWE라는 엔터테인먼트 자체가 영화를 우습게 보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의 반증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뭐 사정이야 어찌 되었건 영화만 재미있으면 된다는 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레니 할린의 작품은 뭔가 미묘한 구석이 있어서 끝까지 보기가 힘들더군요;;; 특히 가장 심했던게 역시 롱키스 굿나잇이었습니다. 액션은 센데, 영화를 앉아서 보고 지속시키기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영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는 컷트로트 아일랜드인가요? 그 영화마져도 전 한번도 제대로 본 기억이 없군요;;;



 이번에는 잘 넘어가는 영화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좀 잘 되었으면 좋겠군요.







 일단 저번 예고편보다는 액션이 많이 보강이 된 듯 합니다. 많이 나아 보이는군요.
by 라피니 | 2009/02/09 08:03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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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oundwave at 2009/02/09 11:59
컷스로트 아일랜드는 아마 제작대비 수익 따지면 헐리우드에서 전설적인 작품 중 하나일겁니다-_-;;; WWE에서 선수 대여(?) 해거나 직접 영화 제작을 하는 이유는 역시 홍보를 위해서죠. 어차피 WWE측에서도 대단한 작품을 만드려는 의도는 없을 것이고, 아마 씨 노 이블 정도의 흥행만 해 주면 만족할 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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