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무한 반복 되는 스릴러, "Triangle"예고편입니다. 영화정보들

 이상하게 항상 공포영화는 관심은 갑니다만 항상 관심만 가지, 극장에서 보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제 인생에 극장에서 본 공포영화를 세보라면 진짜 몇편 안 되는 거죠. 아무래도 개인적인 취향이라기 보다는 아무래도 이래저래 블록버스터에 치이는 경향이 심한 것이라 봅니다. 그러고 보니, 이번주는 자그마치 여섯편이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다가 한 편 더가 되고 말았습니다. 금요일날 일 하는 곳에서 영화를 보러 가는데, 그게 제가 목록에 넣은 영화와는 별 상관이 없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 소재가 상당히 독특합니다. 시간의 반복에서 오는 스릴러라니 말이죠. 게다가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걸 나름대로 공포로도 승화를 시켰습니다. 뭐, 큰 비밀 어쩌고 할 수도 있기는 하지만, 일단 내용이 진행되는 것을 봐야 어떻게 될 지 정확히 알게 되겠죠,







 이 포스터에서 정말 마음에 안 드는 점이 하나 있는데, 이 영화 예고편에서는 저 배에서는 비오고 번개 치는 장면이 안 나올 것 같다는 사실입니다. 영화적으로 상당히 미묘한 구석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감독은 바로 세브란스와 크립을 찍은 크리스토퍼 스미스라더군요. 영화적으로 얼마나 스릴 있게 갈지 한 번 봐야겠네요.



 아무튼 예고편 갑니다.







 프로모 예고편이라 그런지 아무래도 내용은 깁니다. 뭐, 초반부는 거의 다 알려줬다고 해도 별 상관이 없군요. 그나저나 중간에 뜬금없이 차 굴러가는 장면은 왜 나오는건지 알 수가 없군요;;;

덧글

  • Earthy 2009/02/10 14:32 #

    차 굴러가는 장면이 복선일 지도 모르겠군요.
    트레일러만 봐서는, 엄청 재미있는 영화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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