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애니메이션 동향은 거의 매일 감지가 되고는 있지만 이상하게 포스팅은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에 워낙에 포스팅 할 것이 많았거든요. 드디어 이번주는 딸랑 한 편이라는 매우 무서운 주간이 돌아왔습니다만 (볼 영화는 좀 있는데, 솔직히 마음에 드는게 딱 한 편이라;;;;아니면 한편 더 도리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개봉 시간이 어떻게 될지 봐야죠.) 2주 뒤가 되면 말 그대로 다시금 폭격이 시작 되거든요. 아무튼간에, 겨국에른 다 그렇고 그런 한 해가 될 거라는 생각도 불현듯 드는군요.
아무튼간에 원래 이야기로 돌아와서, 성우진이 정말 대단합니다. 저스틴 롱, 에반 레이첼 우드, 브라이언 콕스, 아만다 피트, 루크 윌슨, 크리스 에반스, 데니스 퀘이드, 대니 글로버, 론펄먼등이 참여를 합니다. 성우진은 정말 빵빵하고 외계인들도 상당히 귀엽게 나왔죠. 그런데, 내용은 안 그럽니다. 무엇보다도 인류가 악역입니다;;;

뭐,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솔직히 뭔가 언벨런스 하기는 합니다. 매우 미묘한 것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뭐, 작품적으로 잘 나와주기만 한다면야 솔직히 언제든지 볼 마음은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언벨런스를 달리는 작품은 일단은 미국은 5월 개봉에, 3D로 나온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