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매커너히 + 제니퍼 가너 + 마이클 더글라스, "Ghosts of Girlfriends Past" 예고편입니다. 영화정보들

 매튜 매커너히는 로맨틱 코미디 아니면 재미가 없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그가 나오는 영화중에 제일 재미있던게 "달콤한 백수의 사랑 만들기" 거든요. 이후에 사랑보다 황금도 그런대로 재미있게 봤고 말입니다. 하지만 사하라는 정말;;; 솔직히 별로였어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제가 아는 바로 여전사 계열이자 영화판에 와서는 주로 로맨틱 코미디 내지는 성장영화에 주로 출연을 하고 있는 제니퍼 가너입니다. 솔직히, 제가 기억하는 여전사 이미지는 사실 앨리어스 때문인데, 이 드라마를 말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거든요. 처음부터 종영까지 말입니다. 뭐, JJ의 떡밥에 잔뜩 돌아 났다는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잇죠. 하지만 그런대로 연기 잘 하는 여배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조금 놀라운건, 이 영화에서 로맨틱 코미디 치고는 참 특이하게 유령 이야기를 좀 넣었다는 겁니다. 특이한 사실인데, 유령 이야기는 뭐, 그냥 그렇거든요. 그런데, 소재적으로 특이하기는 합니다. 일단은 오래된 여자친구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워낙에 잘 나오는 이야기를 조금 더 특별한 방식으로 변주한 것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은 그런대로 볼만한 것 같습니다. 기대는 해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