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멜 깁슨의 스릴러, "Edge of Darkness"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좀 기분이 별로입니다. 무슨 벨리 선택이 어쩌구 하면서 이인간이 무슨 불효자식이네 어쩌네 하는 놈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욕을 하더군요. 찌그릴거면 지 블로그나 가서 찌그리지 남 블로그 와서 옳다구나 하고 지랄을 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추적이 불가능 할거라 생각을 한 모양인데, 다 추척 됩니다. 제가 바보도 아니거니와 그렇다고 그 사람이 제정신일 거라는 생각도 안 하거든요. 한가지 확실한건, 미친 사람 잡아서 아무리 훈계를 한다 치더라도 소용이 없다는 겁니다.

 어쨌든간에, 멜 깁슨이 오랜만에 스릴러를 찍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쁜 일인데, 최근작이 거의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개인적으로 아포칼립토는 그의 감독작이지 그의 얼굴이 나오는 영화는 아니기 때문에 멜 깁슨이 나오는 영화가 거의 없었죠. 게다가 이번 영화의 감독은 "카지노 로얄"의 감독인 마틴 캠벨입니다. 일단은 영화적으로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멜 깁슨이 스릴러로 돌아오고 말입니다.



 그럼 사진 갑니다.







 멜 깁슨도 많이 늙기는 늙었군요. 얼마 전 리셀 웨폰을 봤는데, 이렇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by 라피니 | 2009/02/27 08:39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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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철이 at 2009/02/27 10:17
오랜만에 보니까 정말 반갑네요. 아포칼립토도 정말 매력적인 영화였는데, 배우로 돌아온 그가 이번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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