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런 영화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일단 무슨 가족 스릴러 같기는 한데, 지금 보니 대략 후덜덜이군요;;;가족의 복수극이라는게 이렇게 잔혹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놀랍습니다;;;솔직히 제가 잔인한 영화는 조금 버거워 하는 편인데, 이 영화는 갑자기 땡기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대략 내용이 잘못된 집에 가서 잘못된 여자 잘못 죽이려다가, 말 그대로 피박쓰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죠. 완전 독박쓰는 이야기;;;
이런 이야기의 소재는 사실 당하는 애들이 보통 잘못 찾아간 사람들일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영화에서는 처음 시작을 해서, 말 그대로 상대 잘못 고르는 상황으로 몰리게 되는 겁니다. 게다가 무시무시한 상황까지 끌고가 버리는 무지막지함을 연출해 버리고 마는 대담함까지 보이고 있죠.

하지만 이런 영화는 의외로 지루할 수도 있다는 문제를 지니고 있기도 합니다. 가끔 발견되는 크리티컬인데, 이러한 부분들은 좀 무서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뭐라고 하기는 좀 힘들지만, 말 그대로 열받는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뭐, 다 그런거기는 하겠지만, 일단 이 영화도 R등급인 이상 즐겁게 놀 영화라고 생각하는 것이 타당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마지막.......전자레인지에...,.세상에;;;;전자레인지로 사상 최악의 호러를 만드는군요;;;(전자레인지에 쥐 들어간 걸 보신 분들은....아실 겁니다;;;)
이런 이야기의 소재는 사실 당하는 애들이 보통 잘못 찾아간 사람들일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영화에서는 처음 시작을 해서, 말 그대로 상대 잘못 고르는 상황으로 몰리게 되는 겁니다. 게다가 무시무시한 상황까지 끌고가 버리는 무지막지함을 연출해 버리고 마는 대담함까지 보이고 있죠.

하지만 이런 영화는 의외로 지루할 수도 있다는 문제를 지니고 있기도 합니다. 가끔 발견되는 크리티컬인데, 이러한 부분들은 좀 무서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뭐라고 하기는 좀 힘들지만, 말 그대로 열받는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뭐, 다 그런거기는 하겠지만, 일단 이 영화도 R등급인 이상 즐겁게 놀 영화라고 생각하는 것이 타당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마지막.......전자레인지에...,.세상에;;;;전자레인지로 사상 최악의 호러를 만드는군요;;;(전자레인지에 쥐 들어간 걸 보신 분들은....아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