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마이클 베이가 터미네이터4에 관해서 한 말이 있습니다. 터미네이터의 로봇은 자신들의 로봇을 배꼈다는 말이었죠. 그리고 그 문제로 한동안 시끄러웠고, 이번 일이 발생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뭐, 둘 다 로봇이 나오는 영화이지만, 아무래도 터미네이터는 영화적인 노션을 그동안의 노선과는 좀 다른 분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확연히 달라진 것은 사실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결정적인 부분으로, 터미네이터에서도 거대 로봇이 등장한다는 문제가 있다는 거죠. 물론, 생김새 차이야 둘 다 웃어 넘어갈 만한 부분이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맥지가 트랜스포머2에 관해 걸고 넘어졌습니다. 트랜스포머는 말 그대로 장난감이라 자기네 터미네이터가 훨씬 리얼하다고 말 하더군요.


맥지가 말 하길, 트랜스포머는 좋은 영화이기는 하지만 장난감인지라 장난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하지만 자기네들은 미래에 있을지도 모르는 일을 다룬다라는 이야기를 했더군요.
뭐, 얼마 전 일의 복수극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둘 다 영화적으로 상당히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물론 저번 분석에서도 한 번 일단 혐의는 있지만 그래도 많이 다르다라는 결론을 내린 적이 있습니다만, 솔직히 둘 다.......사람들이 기대하는 바는 현실적인지 장난감인지, 아니면 서로 배꼈는지, 아니면 이종 교배든지 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액션이 셀 것인지에 관한 것이죠;;;이러한 부분 공개에 있어서는 아직 마이클 베이가 앞서고 있는 것 같습니다. 터미네이터는 촬영 현장을 한 번도 공개를 한 적이 없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맥지가 트랜스포머2에 관해 걸고 넘어졌습니다. 트랜스포머는 말 그대로 장난감이라 자기네 터미네이터가 훨씬 리얼하다고 말 하더군요.


맥지가 말 하길, 트랜스포머는 좋은 영화이기는 하지만 장난감인지라 장난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하지만 자기네들은 미래에 있을지도 모르는 일을 다룬다라는 이야기를 했더군요.
뭐, 얼마 전 일의 복수극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둘 다 영화적으로 상당히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물론 저번 분석에서도 한 번 일단 혐의는 있지만 그래도 많이 다르다라는 결론을 내린 적이 있습니다만, 솔직히 둘 다.......사람들이 기대하는 바는 현실적인지 장난감인지, 아니면 서로 배꼈는지, 아니면 이종 교배든지 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액션이 셀 것인지에 관한 것이죠;;;이러한 부분 공개에 있어서는 아직 마이클 베이가 앞서고 있는 것 같습니다. 터미네이터는 촬영 현장을 한 번도 공개를 한 적이 없으니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