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 정보가 솔직히 영상이 많기는 하지만 대부분이 예고편이 아닌 말 그대로 미국 TV에서 방영된 영상인지라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닙니다. 영화에 관해 집중해서 보여주기는 하는데, 솔직히 해설 해 주는 목소리가 있다는 것 부터 자체가 짜증이 나서 말이죠.
어쨌건간에, 포스터는 영화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배우가 원톱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조니 뎁이죠. 사실 조니의 매력은 이 포스터 보다는 제가 소개하려는 영상에 좀 더 잘 나온답니다.
이 영화에서 조니뎁은 말 그대로 완연한 악당 포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찰 역에는 크리스천 베일이 나오죠. 이 투톱만 해도 상당한 영화라고 할 수 있는데, 거기에다 감독이 마이클 만이라는 것은 이 영화에 좀 더 많은 것을 기대를 하게 만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다 좀 더 궁금한점 (좀 마이너한 궁금증이지만) 마이클만 감독은 최근에 계속해서 디지털 캠을 가지고 작업을 합니다. 조디악도 시대극이기는 하지만, 이런 느와르 영화가 과연 디지털 캠을 통과를 하면 어떠한 질감으로 나오게 될 지 상당히 궁금해 지는군요.
어쨌건간에, 포스터는 영화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배우가 원톱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조니 뎁이죠. 사실 조니의 매력은 이 포스터 보다는 제가 소개하려는 영상에 좀 더 잘 나온답니다.
이 영화에서 조니뎁은 말 그대로 완연한 악당 포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찰 역에는 크리스천 베일이 나오죠. 이 투톱만 해도 상당한 영화라고 할 수 있는데, 거기에다 감독이 마이클 만이라는 것은 이 영화에 좀 더 많은 것을 기대를 하게 만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다 좀 더 궁금한점 (좀 마이너한 궁금증이지만) 마이클만 감독은 최근에 계속해서 디지털 캠을 가지고 작업을 합니다. 조디악도 시대극이기는 하지만, 이런 느와르 영화가 과연 디지털 캠을 통과를 하면 어떠한 질감으로 나오게 될 지 상당히 궁금해 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