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올해도 여름 시즌이 매우 화려하다고 판단이 되는 가운데, 정말 대단한 영화들만 줄줄이더군요. 뭐, 이 영화의 원 스타일을 정착시킨 브라이언 싱어는 올해는 새 작품이 없다는 소식이 좀 아쉽지만 말입니다. (이미 한 작품 있기는 있었죠. 배신의 "발키리"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번에는 브랫 레트너가 감독은 안 한다는 점입니다. 친구랑 엑스맨3편을 보러 갔다가 사과를 해야 했던 기억을 떠올려 보면;;;;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국내에서도 상당히 와이드 릴리즈로, 홍보도 많이 하고 개봉할 거라는 생각이 드는게, 이 영화에 다니엘 헤니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하는 일인데, 일단은 이번 영화에서는 비중도 상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작 코믹스에서도 어느 정도 비중을 가진 캐릭터였거든요.
아무튼간에, 일단은 스틸부터 갑니다.



첫번째 사진은 웬지 추억속의 1편이 생각나게 만드는군요. 두번째 사진은 뭐.......그냥 그렇다 칩시다. 그런데 세번째는......순간 포착이라고 할 수 있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모니터를 장식할 월페이퍼입니다.







뭐, 월페이퍼는 어느 영화나 다 멋있게 나오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국내에서도 상당히 와이드 릴리즈로, 홍보도 많이 하고 개봉할 거라는 생각이 드는게, 이 영화에 다니엘 헤니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하는 일인데, 일단은 이번 영화에서는 비중도 상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작 코믹스에서도 어느 정도 비중을 가진 캐릭터였거든요.
아무튼간에, 일단은 스틸부터 갑니다.



첫번째 사진은 웬지 추억속의 1편이 생각나게 만드는군요. 두번째 사진은 뭐.......그냥 그렇다 칩시다. 그런데 세번째는......순간 포착이라고 할 수 있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모니터를 장식할 월페이퍼입니다.







뭐, 월페이퍼는 어느 영화나 다 멋있게 나오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