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이팟 셔플!!! 이건 데체;;; 아이팟 특별!!!!

 얼마 전, 충격의 애플의 컴퓨터 라인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많은 국내 분들이 환율로 인해 실망을 하셨죠. 동시에 환율에 맞춰서 얼마 전까지 가격이 조금이나마 쌌던 아이팟 라인도 가격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제는 아이팟 라인도 상당히 비싸졌다는게 중평이죠. 뭐, 제가 쓰고 있는 160기가짜리 아이팟은 이미 단종모델이기는 합니다만 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해 냈죠. 아직까지도 꽤나 가격이 낮은 애플 케어를 구매를 해 놔서 1년동안 서비스가 더 지속이 됩니다. 그래서 올 8월쯤 이 물건을 한 번 교첼르 할 계획이죠. 일단 터치 라인이 내년에는 128기가까지는 올라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일단 한 번 버텨 보려구요.

 어쨌거나, 지금까지 상당한 디자인에, 꽤나 괜찮은 스타일과 가격을 가지고 있던 아이팟 셔플도 현재 가격적인 매리트는 하락한 현재, 아이팟 셔플의 디자인적, 그리고 성능적인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생김새가 대략 후덜덜한데,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 조금 거론해 보고 싶은 부분이 좀 있거든요.







 이번 새 아이팟 셔플입니다. 아직까지 이 색상은 하나고, 2세대 셔플은 아직까지 단종시키지는 않은 상황이기는 하지만, 아무튼간에, 더 작아졌습니다. 전보다 더 작아진 크기에, 보이스 오버라는 기능이 적용되었습니다. 그 기능이 무엇인고 하니, 저 이어폰의 가운데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곡목을 말해준다고 하네요. 문젠......한글을 지원을 안 합니다;;;;





















 신기한건, 저 이어폰은 분명히 따로 파는 물건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어째서 들어가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이 물건에 본체에는 버튼이 하나도 없다고 하는군요.















 거기에다 가격은 12만 8천원!!! 사라고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 그냥 구경하라고 있는 물건이로군요. 솔직히, 아이팟 셔플이 굉장히 작은데, 그거보다도 작으면 정말 좀 너무 미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버튼이 없다는 점은, 사용이 상당히 힘들게 하는 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특히나 아직까지 많이 사용하지 않는 타입인 새 이어폰 스타일을 과감하게 적용하는 것도 좀 위험해 보이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미 이 물건은 아웃 오브 안중입니다만, 이 물건은 애플이 너무 심한 호기로 작업을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덧글

  • Mr.Met 2009/03/13 00:01 # 삭제

    이번 디자인은 솔직히 좀 실망스럽더군요..
  • 자그니 2009/03/13 00:36 #

    전 저 물건 절대(?) 사용 못한답니다. .... 귀가 특이해서, 귀걸이형(?) 이어폰이 아니면 쓰질 못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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