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작품이 감독이 마이클 베이가 아니라는 사실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일단 액션에 일가견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액션의 신이라고 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른 감독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미 캐리비안의 해적의 감독인 고어 버빈스키도 이미 제리 브룩하이머를 만나서 정말 떼돈을 벌어들인 영화를 만들어 냈고, 이 작품이 말 그대로 정말 대단한 물건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도, 다른 감독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말 그대로 정말 성공적이었다고 할 수 있죠.
이번 영화도 대략 액션적으로 상당한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특히 액션적인 부분에 관해서 일단은 게임이 정말 위쪽이라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도 있죠. 말 그대로 정말 액션적으로 즐기던 게임이니 말입니다.
그럼 사진 갑니다.


뭐, 그런겁니다. 제이크 질랜할이 말 그대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면서, 역시나 배우라는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기도 하는군요.
이번 영화도 대략 액션적으로 상당한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특히 액션적인 부분에 관해서 일단은 게임이 정말 위쪽이라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도 있죠. 말 그대로 정말 액션적으로 즐기던 게임이니 말입니다.
그럼 사진 갑니다.


뭐, 그런겁니다. 제이크 질랜할이 말 그대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면서, 역시나 배우라는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기도 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