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페르시아의 왕자" 새 스틸컷!!!

 솔직히 이 작품이 감독이 마이클 베이가 아니라는 사실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일단 액션에 일가견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액션의 신이라고 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른 감독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미 캐리비안의 해적의 감독인 고어 버빈스키도 이미 제리 브룩하이머를 만나서 정말 떼돈을 벌어들인 영화를 만들어 냈고, 이 작품이 말 그대로 정말 대단한 물건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도, 다른 감독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말 그대로 정말 성공적이었다고 할 수 있죠.

 이번 영화도 대략 액션적으로 상당한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특히 액션적인 부분에 관해서 일단은 게임이 정말 위쪽이라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도 있죠. 말 그대로 정말 액션적으로 즐기던 게임이니 말입니다.



 그럼 사진 갑니다.







 뭐, 그런겁니다. 제이크 질랜할이 말 그대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면서, 역시나 배우라는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기도 하는군요.
by 라피니 | 2009/03/13 08:14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job314.egloos.com/tb/225994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율리시즈 at 2009/03/13 08:28
이 게임은 20세기 컴퓨터 게임일때는 재밌게 했는데 ps2로 만들어진 게임은 몰입할 수가 없더군요.
Commented by MIP마스터 at 2009/03/13 09:17
수많은 왕자중에 신분에 비해 고생을 많이한 왕자
베스트5에는 들어가시는 분 같습니다.
Commented by Anonymous at 2009/03/13 09:51
약을 꿀꺽꿀꺽 먹고 픽 쓰러지는 장면이나, 점프해서 윗층으로 올라가는 모션 같은 걸 재현해 주면 좋을 텐데요. :)
Commented by Connexion at 2009/03/15 16:16
게임에서처럼 시간 되돌리는 씬 같은거는 있다고 하더라구요^^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