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놈놈놈의 DVD출시소식을 다루면서 동시에 놈놈놈의 블루레이가 해외에 출시가 된다는 소식을 올리면서, 우는 소리좀 했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상당히 바라 마지 않던 타이틀인지라 아무래도 아쉽고, 심지어는 이번에 출시된 놈놈놈의 DVD마져도 화면 오류때문에 이걸 교환을 받아야 하나 싶은 상황에 몰려 있죠;;; 솔직히, 그 때 아쉬움은 아직까지도 그런 연유로 해서 남아 있었습니다. 그 아쉬움이 뭔지 아시고 싶으신 분들은
http://job314.egloos.com/2251314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국내 시장의 규모라던가, 불법 다운로드에 관해서 아무래도 이런 저런 문제가 있다 보니 (심지어는 제가 지워버린 댓글중에 정신 못 차리고 해외 리퍼들이 립 해줄거라고 하는 인간이 있었다는;;;) 국내에는 출시가 힘들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다른 경로로 들은 이야기도 CJ에서 놈놈놈의 블루레이는 조금 힘들거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그 경로의 출처가 거의 확실하다 보니 포기 상태였죠.
그러나......뭐, 트랜스포머도 상당한 양이 팔려나가는 것 같고, 더 록은 구하는 것이 힘들 정도이며, 다크나이트는 제가 아는 바로 워너 철수 전까지 4차까지 물량이 풀린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만 일단은 고퀄리티에 관해, 그리고 서플먼트에 관해 어느 정도 사람들의 욕심이 작용을 한 결과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다시금 놈놈놈 소식으로 돌아와서......놈놈놈이 국내에서 블루레이로 풀릴 가능성이 타진되고 있습니다. 해외 물량을 직수입으로 들여오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국내에서 생산 컨펌을 내는 방식으로 간다는 이야기죠.
http://dvdprime.paran.com/bbs/view.asp?major=MD&minor=D4&master_id=157&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1483709&page=2
일단 그런 식으로 풀린 타이틀중에 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역시나 한장으로 되어서 정말 행복했던 태극기 휘날리며, 그리고 지금까지 구매를 보류하고 있는 디워, 개인적으로 그다지 땡기는 타이틀은 아니지만 그래도 구매를 했던 웰컴 투 동막골, 마지막으로 DVD, 해외판 블루레이, 그리고 국내판까지 다 가지고 있는 괴물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건 중복구매의 왕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네 타이틀 외에는 아직까지 국내에서 생산 컨펌이 나는 물건은 없었습니다. 나름대로 문제라고 볼 수 있죠. 블루레이 기기는 종주라고 할 수 있는데, 정작 타이틀은 전부 중간 유통단계를 거친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런 상황은 그다지 좋은 것이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국내 시장이 작아서 홍콩이나 일본쪽, 내지는 월드 리전으로 풀린 유럽판으로 넘어가야만 한다는 의미이니 말입니다.
이런 상황, 그리고 고환율의 압박은 말 그대로 핵폭탄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놈놈놈이 잘 되면, 제작사에서 무리를 해서라도 국내에 좀 더 많은 타이틀을 출시해 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솔직히 현재 가장 기다리고 있는 타이틀은 놈놈놈 이외에도 색감적인 면에서 상당한 작품들인 왕의 남자라던가, 달콤한 인생, 장화 홍련, 그리고 지금은 중고도 구하기 힘든 살인의 추억도 기다리는 물건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놈놈놈이 잘 되면, 말 그대로 기대를 걸어 봄직한 타이틀들이죠.
그럼...... 출시되기만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군요.
http://job314.egloos.com/225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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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국내 시장의 규모라던가, 불법 다운로드에 관해서 아무래도 이런 저런 문제가 있다 보니 (심지어는 제가 지워버린 댓글중에 정신 못 차리고 해외 리퍼들이 립 해줄거라고 하는 인간이 있었다는;;;) 국내에는 출시가 힘들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다른 경로로 들은 이야기도 CJ에서 놈놈놈의 블루레이는 조금 힘들거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그 경로의 출처가 거의 확실하다 보니 포기 상태였죠.
그러나......뭐, 트랜스포머도 상당한 양이 팔려나가는 것 같고, 더 록은 구하는 것이 힘들 정도이며, 다크나이트는 제가 아는 바로 워너 철수 전까지 4차까지 물량이 풀린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만 일단은 고퀄리티에 관해, 그리고 서플먼트에 관해 어느 정도 사람들의 욕심이 작용을 한 결과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다시금 놈놈놈 소식으로 돌아와서......놈놈놈이 국내에서 블루레이로 풀릴 가능성이 타진되고 있습니다. 해외 물량을 직수입으로 들여오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국내에서 생산 컨펌을 내는 방식으로 간다는 이야기죠.
http://dvdprime.paran.com/bbs/view.asp?major=MD&minor=D4&master_id=157&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1483709&page=2
일단 그런 식으로 풀린 타이틀중에 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역시나 한장으로 되어서 정말 행복했던 태극기 휘날리며, 그리고 지금까지 구매를 보류하고 있는 디워, 개인적으로 그다지 땡기는 타이틀은 아니지만 그래도 구매를 했던 웰컴 투 동막골, 마지막으로 DVD, 해외판 블루레이, 그리고 국내판까지 다 가지고 있는 괴물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건 중복구매의 왕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네 타이틀 외에는 아직까지 국내에서 생산 컨펌이 나는 물건은 없었습니다. 나름대로 문제라고 볼 수 있죠. 블루레이 기기는 종주라고 할 수 있는데, 정작 타이틀은 전부 중간 유통단계를 거친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런 상황은 그다지 좋은 것이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국내 시장이 작아서 홍콩이나 일본쪽, 내지는 월드 리전으로 풀린 유럽판으로 넘어가야만 한다는 의미이니 말입니다.
이런 상황, 그리고 고환율의 압박은 말 그대로 핵폭탄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놈놈놈이 잘 되면, 제작사에서 무리를 해서라도 국내에 좀 더 많은 타이틀을 출시해 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솔직히 현재 가장 기다리고 있는 타이틀은 놈놈놈 이외에도 색감적인 면에서 상당한 작품들인 왕의 남자라던가, 달콤한 인생, 장화 홍련, 그리고 지금은 중고도 구하기 힘든 살인의 추억도 기다리는 물건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놈놈놈이 잘 되면, 말 그대로 기대를 걸어 봄직한 타이틀들이죠.
그럼...... 출시되기만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