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딸랑 한장입니다;;;하지만 뭐, 그래도 일단은 처음 공개되는 사진이니 상당히 기쁜 일이라고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아이언맨 블루레이를 구매를 못 했는데, (심지어는 스트리트 파이터도 구매를 했는데 말입니다;;;) 아마 4월중에는 구매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은 뭐, 그렇다는 이야기고, 그 만큼 좋아하는 영화인데, 이상하게 접하는 속도는 조금씩 느려지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사진의 종류는 말 그대로 건설중인 세트장입니다. 그 말인 즉슨, 말 그대로 아직까지 아무것도 없고, 말 그대로 그냥 아직까지 내부가 완성이 되지 않은 현장의 사진이라는 이야기죠. 개인적으로 이런 사진은 상당히 보기 힘들다고 생각을 하는데, 다행히 DP에 올라와 있더군요. 세트장을 보게 되는 경우는 결국에는 서플먼트 속인 경우가 다분하지만, 이런 경우는 정말 마음에 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사진 속의 세트는 토니 스타크의 별장이라고 합니다. 1편의 집과 비슷한 컨셉으로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완성이 안 된 곳에 관해 속단을 하는 것은 금물이겠죠.

제 불만인 것은, 고작 한장 공개했다는 겁니다;;; 공개해 주는 것도 고맙기는 하지만, 적어로 다른 각도로 같은 장소를 찍은 사진이라도 좀 공개를 해 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그리고 더 큰 불만은 역시나 아이언맨 2의 개봉일입니다.
솔직히 다크나이트도 아주 일찍 개봉한 편은 아닙니다. 솔직히 속편이 일찍 개봉한 영화는 속편을 같이 찍은 캐리비안의 해적 3편이나, 아니면 매트릭스 레볼루션, 그리고 해리포터 시리즈정도 생각이 나는군요. 하지만, 그래도 2010년 5월 7일까지 기다리려고 생각을 하니 정말 기분 묘하군요. 하지만 뭐, 트랜스포머2도 버텼는데, 그정도도 못 보겠습니까마는........
아무튼간에, 이번 사진의 종류는 말 그대로 건설중인 세트장입니다. 그 말인 즉슨, 말 그대로 아직까지 아무것도 없고, 말 그대로 그냥 아직까지 내부가 완성이 되지 않은 현장의 사진이라는 이야기죠. 개인적으로 이런 사진은 상당히 보기 힘들다고 생각을 하는데, 다행히 DP에 올라와 있더군요. 세트장을 보게 되는 경우는 결국에는 서플먼트 속인 경우가 다분하지만, 이런 경우는 정말 마음에 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사진 속의 세트는 토니 스타크의 별장이라고 합니다. 1편의 집과 비슷한 컨셉으로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완성이 안 된 곳에 관해 속단을 하는 것은 금물이겠죠.

제 불만인 것은, 고작 한장 공개했다는 겁니다;;; 공개해 주는 것도 고맙기는 하지만, 적어로 다른 각도로 같은 장소를 찍은 사진이라도 좀 공개를 해 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그리고 더 큰 불만은 역시나 아이언맨 2의 개봉일입니다.
솔직히 다크나이트도 아주 일찍 개봉한 편은 아닙니다. 솔직히 속편이 일찍 개봉한 영화는 속편을 같이 찍은 캐리비안의 해적 3편이나, 아니면 매트릭스 레볼루션, 그리고 해리포터 시리즈정도 생각이 나는군요. 하지만, 그래도 2010년 5월 7일까지 기다리려고 생각을 하니 정말 기분 묘하군요. 하지만 뭐, 트랜스포머2도 버텼는데, 그정도도 못 보겠습니까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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