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봉준호 감독의 영화를 매우 좋아하는 편입니다. 솔직히 박찬욱 감독님의 영화는 조금 불편한 면이 저에게 좀 있는 반면에 봉준호감독님의 영화는 말 그대로 하나의 영감으로 다가오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플란다스의 개에서는 에너지를 보여줬고, 살인에 추억에서는 빈틈이 없는 천재성을(사소한 녹음 미스는 그냥 그렇다고 넘어갈 만큼의), 괴물에서는 아이디어의 무한대를 보여준 감독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찍고 있는 영화는 다시 스릴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더"라는 영화인데, 상당히 특색이 많은 영화일거라고 하더군요. 특히 화면 스타일이 지금까지와는 매우 다른 불안정한 느낌을 매우 많이 강조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올해 개봉 예정이죠.
그런데 봉감독님이 얼마전 발표를 하나 했습니다. "마더"가 끝나고 나면 바로 "설국열차"를 작업을 해서 2011년에서 2012년 사이에 꼭 끝내겠다고 말입니다.

솔직히 마더 이전에 이미 설국열차 이야기는 이미 봉준호 감독님이 잡고 있던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마더가 먼저 작업에 들어가서 현재는 후반작업중에 있죠. 그 이야기는 조만간에 설국열차도 작업에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 또 다른 차기작에 착수할 수도 있다는 의미가 되어가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설국열차가 작업대 위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설국열차에 관해 간단히 설명을 좀 하자면, 동명의 만화가 원작으로 상당히 디스토피아적인 내용을 담은 SF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구가 혹한으로 인해 위기를 맞이하고, 오직 사람들이 살아남아 있는 설국 열차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 만화는 프랑스 만화로 이미 1986년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서 그랑프리를 받은바 있는 상당히 좋은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접한 바는 없습니다만 접하신 분들의 이야기로는 이 작품이 상당히 미묘한 구석이 많다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상당히 기대되고 있습니다. 봉준호 감독님이 최근에 프랑스에서 상당히 높게 평가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설국열차의 원작 자체가 프랑스것인지라 프랑스에서도 상당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도 잘 나와서 정말 대단한 흥행과 동시에 작품성에 관한 찬사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찍고 있는 영화는 다시 스릴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더"라는 영화인데, 상당히 특색이 많은 영화일거라고 하더군요. 특히 화면 스타일이 지금까지와는 매우 다른 불안정한 느낌을 매우 많이 강조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올해 개봉 예정이죠.
그런데 봉감독님이 얼마전 발표를 하나 했습니다. "마더"가 끝나고 나면 바로 "설국열차"를 작업을 해서 2011년에서 2012년 사이에 꼭 끝내겠다고 말입니다.

솔직히 마더 이전에 이미 설국열차 이야기는 이미 봉준호 감독님이 잡고 있던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마더가 먼저 작업에 들어가서 현재는 후반작업중에 있죠. 그 이야기는 조만간에 설국열차도 작업에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 또 다른 차기작에 착수할 수도 있다는 의미가 되어가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설국열차가 작업대 위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설국열차에 관해 간단히 설명을 좀 하자면, 동명의 만화가 원작으로 상당히 디스토피아적인 내용을 담은 SF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구가 혹한으로 인해 위기를 맞이하고, 오직 사람들이 살아남아 있는 설국 열차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 만화는 프랑스 만화로 이미 1986년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서 그랑프리를 받은바 있는 상당히 좋은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접한 바는 없습니다만 접하신 분들의 이야기로는 이 작품이 상당히 미묘한 구석이 많다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상당히 기대되고 있습니다. 봉준호 감독님이 최근에 프랑스에서 상당히 높게 평가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설국열차의 원작 자체가 프랑스것인지라 프랑스에서도 상당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도 잘 나와서 정말 대단한 흥행과 동시에 작품성에 관한 찬사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